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7일동안
일본 도쿄와 나고야, 오사카 등지에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펼친 결과
모두 3천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한류 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객이
천 5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스포츠 연계상품 천 여명 등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 국가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통해 올 한해 15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