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0분 쯤
김천시 개령면 황계리 64살 김모 씨의
송이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 8동 가운데
4동이 예리한 흉기로 찢겨 있는 것을
주인 김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30분 쯤
비닐 하우스 보온 커텐을 쳐놓은 뒤
오늘 아침 나와 보니 비닐하우스가 찢겨
있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원한관계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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