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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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출생아 수 늘어
지난해 경북의 출생아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출생아수는 2만 4천 3백명으로 지난 2010년보다 2.3% 증가해 3.4% 증가율을 보인 대전에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해 대구의 출생아 수는 2010년보다 2백명이 늘어난 2만 8백명으로 증가율이 전국평...
2012년 08월 27일 -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가 9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친 이후 오늘부터 15일 간 첫 임시회를 열고 현안 처리에 나섭니다. 제 257회 임시회 첫날인 오늘은 본회의를 개회하고 안동 김명호 의원 등이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내일부터는 실국별 업무보고와 현지확인 활동에 나섭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역 뿌리산업 육성 조례안 등 13건의 ...
2012년 08월 27일 -

영남대 박정희 정책 새마을대학원 입학식
영남대 박정희 정책 새마을대학원이 첫 입학식을 열고 새마을 운동 세계화에 나섭니다. 박정희 정책 새마을대학원에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15개 나라 출신 신입생 32명이 입학했는데 새마을운동 이론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영남대는 전임교수 14명을 확보하고 특수대학원이자만 전일제 수업을 통해 1년 6개월...
이태우 2012년 08월 27일 -

대구 남구청, 옛 모습 담긴 사진 자료 수집
대구 남구청은 오는 11월 대덕문화전당에서 남구지역 옛 사진전을 열기로 하고 다음 달 말까지 남구의 자연과 생활, 문화 등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자료를 시민들로부터 수집합니다. 구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사진 원본과 출품신청서를 받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시할 자료를 선정할 계획인데, 소정의 ...
권윤수 2012년 08월 27일 -

지역 저축은행 절반 '적자'
대구,경북지역 저축은행의 절반이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가 지역 저축은행들의 지난 3월 말까지의 영업 실적을 조사한 결과, 10개 가운데 5개가 적자로 나타나 적자 은행이 1년 전보다 2개 더 늘었습니다. 유니온 저축은행이 93억 원, MS 저축은행이 12억 원의 적자가 났고, 포항지역 삼일과 대원 ...
윤태호 2012년 08월 27일 -

10대 편의점강도 3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20살 여종업원을 위협해 20만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16살 박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대전, 전주의 집에서 가출을 한 이들은 청소년쉼터에서 만나 범행을 모의했고, 절도 등 다른 범죄도 같...
도성진 2012년 08월 27일 -

수십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적발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6살 양모 씨 등 도박장 운영자 4명과 상습도박자 9명 등 모두 4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내외 각종 스포츠 경기의 결과에 따라 회당 5천원에서 100만원 씩 베팅을 하게 해 57억 원의 불법 도박금이 오가도록 했고, ...
도성진 2012년 08월 27일 -

흐리고 밤부터 태풍 영향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점차 태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5.7도, 포항 25.6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 31도, 포항 28도 등 25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오늘 밤을 기해 태풍 예...
김은혜 2012년 08월 27일 -

R]태풍 북상..산사태 대비해야
◀ANC▶ 2002-3년 '루사'와 '매미'이후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풍이 북상중입니다. 지난 열흘간 집중호우가 이어진 뒤여서, 특히 산사태 피해가 커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산사태 위험 2등급으로 지정된 문경의 야산입니다. 지난주 집중호우로 흘러내린 붉은 토사가 군데군데 선명하게 ...
홍석준 2012년 08월 26일 -

대구시향, 독일 낭만음악 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이 다음달 4일 '독일의 낭만음악'을 주제로 올 하반기 첫 연주회를 갖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 수석지휘자인 크리스토프 게숄트의 지휘로 바그너와 슈만, 브람스 등 독일 음악가들의 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교수와 함께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
윤태호 2012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