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의 출생아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의 출생아수는
2만 4천 3백명으로 지난 2010년보다
2.3% 증가해 3.4% 증가율을 보인 대전에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해 대구의 출생아 수는
2010년보다 2백명이 늘어난 2만 8백명으로
증가율이 전국평균 0.2%보다 높은 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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