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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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광주시장 교차 특강
대구시와 광주시가 사상 처음으로 양 도시 시장이 교차 특강을 갖는 등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광주시청에서 '대구 광주 상생협력의 새 시대를 열자'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두 도시간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과 지역의 역할 등을 강조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도 오늘 대구시청에서 '광주, ...
조재한 2012년 03월 27일 -

약물 오남용, 예방재활 추진단 발족
대구시는 각 기관별 전문가로 구성된 약물 오남용,예방재활 추진단을 발족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대구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학생들의 술과 담배, 본드 등 약물류 오남용 예방과 마약류 중독자 재활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합니다. 최근 지역 중고등학생 천 800여 명으로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조재한 2012년 03월 27일 -

여론조사 경북 새누리 우세
대구.안동.포항 문화방송이 실시한 19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 안동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의 김광림후보가 67%의 지지를 얻어 10.2%의 지지를 얻은 민주통합당 이성노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군위·의성·청송선거구 여론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재원 후보가 지지율 54.5%로 13.1 %의 민주통합당 김현권 후...
2012년 03월 27일 -

달서구 범야권 단일후보 공동공약 발표
4.11 총선 대구 달서구 지역의 범야권 단일후보들이 공동 공약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연대에 나섰습니다. 달서갑 민주통합당 김준곤, 달서을 통합진보당 이원준, 달서병 민주통합당 김철용 후보는 오늘 아르바이트생 보호 법안과 지역공기업 지역별·연도별 의무고용제 마련, 두류공원 일대 생태테마파크 조성 같은 ...
서성원 2012년 03월 27일 -

R]총선열전현장 - 수성갑
◀ANC▶ 4.11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전국적 관심지역으로 떠오른 대구 수성 갑 선거구입니다. 3선의 여.야 현역의원 2명 등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는 지난 8년동안 유치한 경제자유구역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때라며 대선과 연계...
조재한 2012년 03월 27일 -

민생문제 질의에 후보 3분의 2가 답변외면
대구지역 15개 시민단체와 노조가 민생관련 12개 의제를 선정해 총선 후보들에게 질의한 결과 3분의 2가 답변을 외면했습니다. '2012총선 사회공공성 강화 대구연대'가 민생관련 12개 의제를 대구지역 총선 후보들에게 질의한 결과, 여당 1명과 야당 12명,무소속 4명 등 전체 60명의 후보 가운데 3분의 1에도 못미치는 17명...
서성원 2012년 03월 27일 -

전국 떡명장 선발대회 경주 유치
지난해까지 서울과 경기도에서 열린 전국 떡명장 선발대회가 앞으로 3년간 경주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경주시는 오늘 시청에서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하고, 향후 영구개최 방안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약사와 한의사회, 숙박업, 학원총연합회 등 전국 29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직능경제인단...
한기민 2012년 03월 27일 -

벚꽃 마라톤 만 5천여 명 신청
다음달 7일 펼쳐지는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에 역대 가장 많은 만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접수 결과 내국인 만 3천여 명이 참가 신청했고, 일본인 천 3백여 명 등 외국인 신청자가 천 8백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일 유명 연예인들과 주한 헝가리 대사도 5킬로미터 건강달리기에 참가한다...
한기민 2012년 03월 27일 -

월성원전 주변 삼중수소 조사 추진
경주시 월성원전 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는 오늘 감시센터에서 삼중수소 영향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민 대표와 전문가, 월성원전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조사단과 자문단을 선정해 월성원전 주변의 공기와 지표수, 빗물 시료를 채집해 지역별·거리별 삼중수소 ...
한기민 2012년 03월 27일 -

경북도, 일 독도영유권 왜곡 교과서 강력 규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독도 침탈 시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합니다. 김 지사는 성명에서 일본은 자신들이 저지른 역사적 과오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의 말 한마디 없이 아직까지 시대착오적인 패권주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을 ...
박재형 2012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