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펼쳐지는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에
역대 가장 많은 만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접수 결과
내국인 만 3천여 명이 참가 신청했고,
일본인 천 3백여 명 등
외국인 신청자가 천 8백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일 유명 연예인들과
주한 헝가리 대사도
5킬로미터 건강달리기에 참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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