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동.포항 문화방송이 실시한
19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 안동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의 김광림후보가 67%의 지지를 얻어
10.2%의 지지를 얻은 민주통합당 이성노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군위·의성·청송선거구 여론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김재원 후보가 지지율 54.5%로
13.1 %의 민주통합당 김현권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는
새누리당 강석호 후보가 41.7%로
무소속 김중권 후보 22.4%를 앞섰고
민주통합당 정일순 후보가 2.2%
녹색당 박혜령 후보가 1.8%순이었습니다.
경주 선거구에서도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가 30.3%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무소속 김석기 후보 14.8%,
무소속 정종복 후보 14.6%로
오차 범위 안에서 서로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광춘 후보는 9.5%였고,
태도를 유보한 부동층이 30.9%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조사는 코리아 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 25일 각 선거구 유권자 5백 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했으며
95% 신뢰 수준에 오차 한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4.4%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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