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서울과 경기도에서 열린
전국 떡명장 선발대회가 앞으로 3년간
경주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경주시는 오늘 시청에서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하고,
향후 영구개최 방안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약사와 한의사회, 숙박업, 학원총연합회 등
전국 29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는
경주지역 재래시장 살리기에도
동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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