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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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을 가릴 일이 아닙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후보 선출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예정돼 있던 다른 일정을 미루고 성주군의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땀을 흘렸다는데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요, 성주가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 가운데 하나라고 해서 그래서 제일 먼저 달려온 겁니...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투신시도 10대 경찰관이 받아내
자살을 시도한 10대 여성을 경찰관들이 받아내 생명을 구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비산동 한 빌라에서 17살 최 양이 술에 취해 10미터 아래로 투신하려는 것을 야간 순찰을 돌던 43살 조효영 경위 등 2명이 발견하고 받아냈습니다. 이들 경찰관은 가벼운 부상을 당했고 남자 친구...
김은혜 2012년 09월 19일 -

구미시의회, 쓰레기 민간위탁 직영 재전환
구미시가 일부 재활용쓰레기 처리업무를 민간위탁해 논란이 되자 구미시의회가 '구미시 폐기물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해 직영으로 되돌리기로 했습니다. 김수민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구미시의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폐기물의 수집 운반을 시의 직영 업무로 규정하고 시범적으로 민간에 대행한 업무를 내...
이상석 2012년 09월 19일 -

R]태풍 피해 복구 이틀째...더딘 복구작업
◀ANC▶ 태풍 산바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북 성주군은 오늘도 수해 복구로 분주했습니다. 봉사단체와 군인들이 힘을 보탰지만, 일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피해복구 이틀째. 흙탕물을 뒤집어 쓴 것도 문제지만, 먼지와 악취가 주민들에겐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2차 피...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R]경찰 기강해이·비위..비난 여론
◀ANC▶ 당직 경찰관들이 잠을 자는 사이 유치장에서 피의자가 탈주하는 등 경찰의 기강 해이와 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믿고 의지해야할 경찰의 기강이 무너져도 너무 무너졌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7일 새벽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피의...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R]태풍 피해 막을수 있었는데
◀ANC▶ 이번 태풍의 경우도 관계당국의 안일한 대처가 피해를 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산에서 토사가 밀려와 집 절반을 집어 삼켰습니다. 창문까지 흙이 들어차 하마트면 일가족이 매몰될 수 있는 아...
이규설 2012년 09월 19일 -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 20일 개막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와 문화예술회관,봉산문화회관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내일 저녁 6시 대구예술발전소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문화예술계 인사, 국내외 참여 작가,시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 개막식이 열립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심병철 2012년 09월 19일 -

R]수능 D-50
◀ANC▶ 올해 대입 수능 시험이 오늘로 꼭 50일 남았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이 보는 마무리 학습 전략, 이태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수험생이 궁금한 것 가운데 하나가 난이도입니다. 영역별 만점자 1% 내외 원칙에 따라, 올해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란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전망입니다. ◀INT▶...
이태우 2012년 09월 19일 -

R]허술한 초동 수사 드러나
◀ANC▶ 경찰서 유치장 탈주범 수색이 대대적으로 펼쳐졌지만, 오늘도 소득이 없었습니다. 탈주범이 달아난 직후 초동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저께 새벽 5시 쯤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를 빠져 나온 최갑복은 웃옷을 벗은 알몸 상태였습니다....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R]김천에서도 피해복구에 구슬땀
◀ANC▶ 이번 태풍 피해의 직격탄을 맞은 김천에서도 피해복구 작업이 본격화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침수피해가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감천 지류인 양곡천 제방이 붕괴되면서 온통 물난리를 겪었던 김천시 양금동 물이 빠지자 동네 전체가 거...
이상석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