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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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6천 900헥타르 피해
태풍 '산바'로 경상북도의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6천 900여 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작물 침수가 3천 500헥타르, 수확철을 앞둔 과일이 바람에 떨어진 것이 천 950여 헥타르, 농작물이 쓰러진 것이 천 290여 헥타르입니다. 공공시설 330여 곳이 피해를 봤고, 농경지 유실과 매몰이 190여 헥타르로 집계됐...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지난 달 대구경북 수출입 모두 위축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 실적은 47억 4천 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가까이 줄었습니다. 수입실적은 18억 3천 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나 줄었습니다. 수출의 경우 전기·전자제품과 ...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대구선관위원장 조희대 대구지법원장 선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제 20대 위원장에 조희대 대구지방법원장이 선출됐습니다. 신임 조희대 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제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조 위원장은 "연말 대선을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로 관리해 바르고 깨끗한 ...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경북도,올해 공공비축미 9만톤 매입
경상북도는 공공비축용 벼 9만톤을 산물벼와 포대벼 형태로 오는 12월 말까지 매입합니다. 산물벼는 오는 11월 9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는 오는 12월 말까지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인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벼로 환산한 가격을 적...
이상원 2012년 09월 19일 -

미용실 흉기 강도 혐의 50대 검거
오늘 오전 10시 15분 쯤 경산시 삼풍동에 있는 한 미용실에 51살 허모 씨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여주인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다 인근에 있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허벅지 등을 찔린 여주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허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2년 09월 19일 -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펼쳐져
2012 대구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이 동성로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구지역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창년창업가 등 2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한편,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만평]지역을 가릴 일이 아닙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후보 선출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예정돼 있던 다른 일정을 미루고 성주군의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땀을 흘렸다는데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요, 성주가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 가운데 하나라고 해서 그래서 제일 먼저 달려온 겁니...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투신시도 10대 경찰관이 받아내
자살을 시도한 10대 여성을 경찰관들이 받아내 생명을 구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0시 30분 쯤 대구시 비산동 한 빌라에서 17살 최 양이 술에 취해 10미터 아래로 투신하려는 것을 야간 순찰을 돌던 43살 조효영 경위 등 2명이 발견하고 받아냈습니다. 이들 경찰관은 가벼운 부상을 당했고 남자 친구...
김은혜 2012년 09월 19일 -

구미시의회, 쓰레기 민간위탁 직영 재전환
구미시가 일부 재활용쓰레기 처리업무를 민간위탁해 논란이 되자 구미시의회가 '구미시 폐기물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해 직영으로 되돌리기로 했습니다. 김수민 시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구미시의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폐기물의 수집 운반을 시의 직영 업무로 규정하고 시범적으로 민간에 대행한 업무를 내...
이상석 2012년 09월 19일 -

R]태풍 피해 복구 이틀째...더딘 복구작업
◀ANC▶ 태풍 산바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북 성주군은 오늘도 수해 복구로 분주했습니다. 봉사단체와 군인들이 힘을 보탰지만, 일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피해복구 이틀째. 흙탕물을 뒤집어 쓴 것도 문제지만, 먼지와 악취가 주민들에겐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2차 피...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