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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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약사 리베이트 처벌 강화
앞으로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나 약사의 자격정지 기간이 벌금 액수 대신 리베이트 금액에 따라 결정되고 여러 차례 적발되면 가중 처벌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시행규칙과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베이트를 받은 것이 확인되...
도건협 2012년 07월 27일 -

만평]왜 경산과 영주가 제일 덥죠?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경산 하양과 영주 부석 지역이 전국 최고 기온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경쟁하다시피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기상대 서만수 예보관, "사실, 경산 하양과 영주 부석의 자동 기상 관측장비는 지면이 아닌...
한태연 2012년 07월 27일 -

국제휠체어농구대회 오늘부터 4일간 개막
국내 최고 전통의 제 15회 대구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제휠체어농구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 동안의 일정으로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5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휠체어 농구의 저변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의 국제교류 확산을 목적으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제 대회로서 일본과...
심병철 2012년 07월 27일 -

R]여름 축제 풍성
◀ANC▶ 이번주말 경북동해안에선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울진에선 9일 동안 워터피아 페스티벌이 열리고 포항국제불빛축제가 개막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열리는 워터피아 페스티벌. '여름이 전해주는 또다른 자연과의 만남'을 주제로 공연과 스포츠,문화 등 50여가지 ...
임재국 2012년 07월 27일 -

만평]총장 직선제 폐지 놓고....
경북대학교가 어제 총장직선제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학칙 개정안을 전격 발표하자, 교수회측이 발끈하고 나서 앞으로 학내 갈등이 심상치 않을 것 같다는 분위기라지 뭡니까요. 경북대학교 교수회 손창현 의장, "직선제를 존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학교측에 냈는데도,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명백한 학칙 위반입니다"라며 ...
한태연 2012년 07월 27일 -

그네생막걸리, 판매,광고 중지 조치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시중에 출시된 '그네 생막걸리'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의 이름을 유추할 수 있다고 판단해 막걸리를 제조, 판매한 A모 씨에 대해 경고 조치를 하고, 상표 사용과 인터넷 광고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또, 광고 포스터를 더 이상 배부하지 말고 이미 배부된 것도 수거할 것을 명령했...
윤태호 2012년 07월 27일 -

중소기업 경기전망 3년3개월만에 최저치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을 보여주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3년 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천 300여 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이 달보다 4포인트 하락한 80.8을 기록해 지난 2009년 5월 이후 3년 3개월만에 가장 낮았습...
도건협 2012년 07월 27일 -

R]재해보험금 지급방식 허점 많아
◀ANC▶ 농작물재해보험금이 농민에게 곧바로 지급되지 않고 지역농협을 통하도록 한 농협의 연동제 지급방식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새의성농협은 연동제의 허점을 노려 보험금 실제 지급액을 멋대로 조정했습니다. 이 호 영 ◀END▶ 새의성농협이 지난 해 18억 8천여만원의 재해보험금을 보상하는 과정에서 56명의 보험...
이호영 2012년 07월 27일 -

경북도,폭염 안전대책 영상회의
경상북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시,군 부단체장, 유관기관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었습니다. 폭염과 물놀이 관련 인명 피해를 막도록 휴가지 자체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여름철 풍수해 등 재해에 취약한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폭염 상황과 대처 요령 등을 문자서비스, 전광판, 마...
이상원 2012년 07월 27일 -

"대경대 국고보조금·부당집행 교비 반환"
감사원은 유진선 전 대경대 총장 등 설립자 일가가 거액의 국고보조 장학금과 교비를 부당집행했다며 관련자를 해임하도록 통보했습니다. 감사원은 유 전 총장과 오촌조카인 비서실장 A모 씨가 불법 지출한 교비 8억 6천여 만원을 돌려받고, 유씨 명의의 땅을 대학이 비싸게 사서 62억원의 손해를 본 만큼, 보전 방안을 마...
도건협 2012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