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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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성범죄자 신상 공개..경북은 126명
◀ANC▶ 경남 통영의 초등학생 살해 용의자가 성폭력 전과자로 확인되면서, 성범죄자 신상공개 사이트에 방문자가 폭주했는데요, 경북은 120명이 넘는 성범죄 전력자의 신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법무부와 여성가족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성범죄자 신상공개 사이트입니다. 안동의 한 동네를 선택하...
홍석준 2012년 07월 24일 -

R]순수 국내산 김치..중국산 '범벅'
◀ANC▶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우수농산물 인증도 받았다며 소비자들을 현혹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경북 봉화의 한 김치공장. 박스마다 포장된 김치가 담겨 있지만 유통기한이나 원산지 등 표시돼야 할 정보가 하나도 없습니다. 창고에는 ...
김은혜 2012년 07월 24일 -

만평]도의회,제 식구 감싸기 급급
이달초에 실시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선거와 관련해 수 백만원 어치의 장뇌삼을 돌린 혐의로 모 의원이 검찰에 고발을 당했지만, 경상북도의회는 별 대수롭지 않다는 분위기라지 뭡니까요. 경상북도의회 송필각 의장, "자기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나눠주는 관행적인 '정 나눔'인데 하필 선거시기와 맞물리다보니 선...
이상원 2012년 07월 24일 -

R]지방분권 개헌 본격 시동
◀ANC▶ 대구,경북은 지방분권운동의 발상지입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불이 붙었는데,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개헌' 논의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 전국의 분권 운동 관계자, 학계, 법조계 인사들이 참여한 지방분권 개헌 연구단이 오늘 대구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첫 소식, 서...
서성원 2012년 07월 24일 -

만평]법원 판결까지 살아 있을까요?
2년전 불법 파업을 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던 상신브레이크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복직 판정을 내렸지만 사측이 다시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복직 결정이 또다시 기약없이 미뤄져 당사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는데요. 상신브레이크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의 조정훈 의장, "해고된 지가 1년 8개월인데 아...
도건협 2012년 07월 24일 -

R]노사협력도시 시작부터 삐걱
◀ANC▶ 기업 유치를 위해 노사 협력도시를 만들겠다는 대구시가 노동계로부터 해고자 복직 등 현안을 외면하고 있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대구 지역 사업장의 해고자들을 도건협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2004년 파업 이후 가장 많은 해고자가 발생한 대구지하철. ◀INT▶ 안갑수/대구지하철 해고자...
도건협 2012년 07월 24일 -

만평]경조사 챙기는게 최선의 비결!!
지난해 5월 종합금융그룹으로 새롭게 태어난 DGB 금융그룹은 외연 확장도 중요하지만, 지역 밀착형 경영에 충실하겠다고 누차 강조를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하춘수 회장이 지역 챙기기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지 뭡니까요.. DGB 금융그룹의 하춘수 회장, "아침부터 저녁까지 결혼식가고, 상가집가느라 정신이 없습니...
윤태호 2012년 07월 24일 -

수족구병 유행…개인위생 관리 '철저'
대구시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수족구병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중국과 싱가포르 등 주변국에 수족구병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휴가철을 맞아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시민은 철저한 손 씻기, 환자와 접촉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족구병은 미...
박재형 2012년 07월 24일 -

경상북도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 수준
경상북도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백재현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상북도의 재정자립도는 22.5%로 지난 2007년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에서는 구미시가 44.7%, 칠곡군이 24.8%로 높게 ...
박재형 2012년 07월 24일 -

성폭력 범죄 해마다 늘어
성폭력 범죄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지역별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성폭력 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 2008년 615건에서 지난해 898건, 경북지역은 2008년 688건에서 830건으로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성폭력 범죄가 해마다 평균 천 500건 이...
김은혜 201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