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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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는 다음 주 대구 방문할 듯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후보 선출 이후 첫 대구방문 일정을 다음 주 쯤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박근혜 후보가 다음 주 26일 쯤 대구를 찾아 새누리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날 박 후보는 새누리당 대구시당 선대위 ...
서성원 2012년 09월 18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시지방면 연장 추진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 시지방면 연장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최근 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 범물동 종점에서 지하철 2호선 신매역까지 총 길이 6.9km 구간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2단계 중장기사업 용역에 3호선 시지방면 연장 사업을...
심병철 2012년 09월 18일 -

문재인 첫 지방방문 경북 성주...피해복구 동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 첫 지방방문 일정으로 경북 성주를 찾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오늘 오후 경북 성주군의 태풍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하고 주민들을 위로할 계획입니다. 또,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 지 의견을 듣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
서성원 2012년 09월 18일 -

강철보다 강한 섬유벨트 국산화 성공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덕우실업과 지에스케이, 한남기업 등 지역 섬유업체와 공동으로 강철보다 강한 섬유벨트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섬유벨트는 강철보다 인장강도가 강한 슈퍼섬유인 아라미드 섬유를 이용해 직물을 제조한 뒤 특수코팅을 한 것으로, 건강식품 건조용이나 반도체 제품 가공용 등...
도건협 2012년 09월 18일 -

대구국세청-대구은행,모범납세자 예금금리 우대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은행이 손을 잡고 모범납세자에게 예금·적금 금리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는 지난 2008년 이후 납세자의 날에 세무서장 이상 표창 등을 받은 모범납세자로 수상일로부터 5년 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과 적금이 대상이고 법인은 0.15%포인트, 개인은 0.2%포인트에서 0.25%포...
서성원 2012년 09월 18일 -

영남대 교수회 "재단 정치적 독립해야"
영남대교수회가 재단의 정치적 독립 요구와 함께 총장 선임 절차 참여 여부를 놓고 총투표를 갖기로 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영남대교수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영남학원 재단이 정식재단으로 바뀐 3년 동안 대학 발전을 위해 기여한 점이 미미하고,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와 연루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독립된 ...
도건협 2012년 09월 18일 -

대구시 혁신도시 12개기관과 협의체 구성
대구시는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유승민 의원과 한만희 국토해양부 1차관,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로 이전하는 12...
심병철 2012년 09월 18일 -

대구 '학파라치' 5억 4천186만 원
학원가의 불,탈법을 신고해 포상금을 타는 이른바 '학파라치'가 대구에서만 5억 원이 넘는 포상금을 받아 갔습니다. 김태원 새누리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학파라치가 도입된 2009년 이후 올해 6월까지 대구에서 7천 400여 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천 474건, 5억4천여 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신고는 수강료 ...
이태우 2012년 09월 18일 -

일부 지역에 교통 통제 여전
태풍 산바로 인해 교통통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신천 좌안도로와 팔달교 북편 하단의 팔달로, 수성구 성동의 안심교, 달성군의 용산교와 좌오교 주변에 교통통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포항시 대송면 31번 국도와 김천의 양금폭포 주변, 칠곡 약목 복성리 4번국도, 울릉군 일주도로 구간 가운...
이태우 2012년 09월 18일 -

태풍 피해 늘어나
태풍 '산바'의 피해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농작물 피해는 5천400여 헥타르로, 농작물 침수가 2천460헥르, 수확철을 앞둔 과일이 바람에 떨어진 것이 천630헥타르에 이릅니다. 농작물 침수는 경주가 960 헥타르, 포항 343 헥타르 등으로 주로 동해안 지역에 피해가 컸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이태우 2012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