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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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현풍 지점에 홍수주의보 발령
태풍 산바로 많은 비가 내려 낙동강 현풍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낙동강 현풍 지점의 수위가 홍수 주의보 수위인해발 기준 18.41m에 이를 것으로 우려된다며 오늘 저녁 7시30분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한편 금호강 수위는 차차 내려가 금홍강 동촌 지역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는 해제됐습...
이태우 2012년 09월 17일 -

태풍 피해 종합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지역에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성주군 성주읍 성산고분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조립식 건물 1동이 매몰돼 49살 이모 여인이 숨졌습니다. 오전 10시 50분 쯤에는 경주시 안강읍 대동리 함골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2명이 매몰돼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포항과 김천에...
박재형 2012년 09월 17일 -

대구 신천에서 여자 변사체 발견
대구 신천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칠성교 아래 신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 변사체가 신체 일부가 사라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가 오래된 것으로 봐서 이번 태풍 피해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타살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도성진 2012년 09월 17일 -

R]도시근로자 농민소득격차 최대
◀ANC▶ 농민과 도시근로자의 소득격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결과인데 농가소득은 제자리걸음하고 있는데다 농촌인구의 고령화도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해 농가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 소득의 59.1%로 나타나 ...
이호영 2012년 09월 17일 -

교통통제와 항공기 결항
빗물이 많이 불어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신천 좌안도로 두산교에서 가창교까지 3킬로미터 구간과 신천대로 상동교 지하차도에서 두산교까지 500미터 구간 등 모두 7곳에서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의 경우 김천시 한신아파트에서 호동사거리까지가 침수되는 등 모두 43곳에서 교...
권윤수 2012년 09월 17일 -

만평]일석오조?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시키고 근로시간의 제한을 받지않는 이른바 근로시간 특례업종을 축소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최근 발의됐다는데요. 법안을 대표 발의한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 "근로시간 단축은 노동의 질도 높이고 사회 전체 삶의 질도 높이는 겁...
서성원 2012년 09월 17일 -

R]'산바' 영남관통..피해 잇따라
◀ANC▶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 아닌가 싶을 만큼 굵은 장대비가 지겹게도 많이 내렸습니다. 태풍 '산바'가 영남 지역을 관통하면서 대구,경북 전역이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여] 곳곳에 침수 피해가 났고, 산사태로 한 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그제부...
김은혜 2012년 09월 17일 -

R]감포 전복 귀한몸
◀ANC▶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해에서 생산되는 전복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로 인해 전복 공급이 줄어든데다 동해산 전복은 식감이 좋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 전복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철제 양식망을 들어올리자, -effect 찡- 씨알좋고 싱싱한 전...
이규설 2012년 09월 17일 -

6. 25전사자 유해발굴 합동영결식 거행
육군 50사단은 오늘 영천호국원에서 올해 대구·경북지역에서 발굴한 6·25전사자 유해를 모시고 합동영결식을 거행합니다. 부대는 지난 4월부터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공동으로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인 칠곡과 문경, 안동, 예천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서, 유해 133구와 유품 천 180여 점을 발굴했습니...
박재형 2012년 09월 17일 -

대구 경찰 간부, 음주 사고 내
대구에서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보행자를 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밤 9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모 경찰서 소속 황모 경위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51살 박모 씨를 치어 머리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당시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당시 황 경위는 혈...
한태연 2012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