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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국민의힘 '탈당 러시'···긴장하는 국민의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책임 당원과 일반 당원들의 대거 탈당 러시 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면서 국민의힘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 뭡니까?국민의힘을 탈당한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 "공천만 있으면 당선되는 오만한 정치,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배신한 정치, 우리는 더 이상 ...
한태연 2026년 05월 13일 -

안규백 국방부 장관 "미국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입장 전달···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미 국방장관도 공감"
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에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습니다.안 장관은 현지 시각 5월 12일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관련해 미국 측에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참여는 ...
윤영균 2026년 05월 13일 -

"사우디, 중동전쟁 중 이란에 보복 공습"···이란 내부에서 '중국 역할론' 요구 커져
중동에서 이란의 라이벌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무차별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란 본토를 직접 공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을 공격한 이란에 대응해 이란 본토를 여러 차례 비밀리에 공습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 시각 5월 12일 보도했습니다.이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공...
윤영균 2026년 05월 13일 -

낮 기온 다시 오름세···출근길 짙은 안개 유의
이번 주 건조하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어제까지 내린 비로 건조특보가 해제됐는데요.남은 주 후반에는 다시 맑은 하늘과 함께 기온 오름세 보이겠습니다.오늘 대구의 낮 기온 28도, 안동 27도, 포항 24도 전망되고요.기온은 계속해서 20도를 훌쩍 웃돌다가 주말에는 우리 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박민지 2026년 05월 13일 -

우승 시즌 이후 첫 8연승 삼성라이온즈…전병우 만루홈런, 잘 던진 최원태
팀의 마지막 우승 시즌이었던 2014년 이후 첫 8연승을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순위도 2위로 올라서면서 선두권 경쟁에 본격 합류했습니다.12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약속의 8회' 2사 만루에서 전병우가 쏘아 올린 만루홈런과 6이닝 무실점...
석원 2026년 05월 13일 -

대구·경북 내륙 지역 오전 안개···주말 낮에는 30도 넘을 듯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오전 7시 기준으로 영천과 청도, 문경에는 가시거리 300m 이하를 기록하고 있는데, 내륙 지역 안개는 오전부터 차츰 걷히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3도, 경주 11.3도, 안동 13.1도, 포항 1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
조재한 2026년 05월 13일 -

미 국방부 "이란 전쟁에 지금까지 43조 원 지출"···'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 재개 여부는 답 안 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이란과의 전쟁에 쓴 비용이 290억 달러, 우리 돈 약 43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제이 허스트 미 국방부 회계감사관은 현지 시각 5월 12일 미연방 하원 세출 위원회 국방 소위 예산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허스트 감사관은 4월 29일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전쟁 비용...
윤영균 2026년 05월 13일 -

[열전 현장] “재선 도전” vs “파란 예고”···대구 달성군수
◀앵커▶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을 비교해 보는 '열전 현장' 순서입니다.재선에 도전하는 야당 현직 구청장과 8년 군의원 경력의 여당 후보가 맞붙은 대구 달성군수 선거를 들여다봅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대규모 택지 개발로 인구가 많이 유입된 대구 달성군은 인구의 60% 이상이 50대 ...
권윤수 2026년 05월 12일 -

4명에서 0명으로···대구 소수 정당, 이번엔 문턱 넘나?
◀앵커▶대구는 보수 세가 강해서 보수 정당의 텃밭으로 불립니다.집권 여당인 민주당도 대구는 뚫기가 쉽지 않은 곳입니다.하물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나머지 소수 정당 어떨까요?4년 전 지방선거에서 소수 정당은 단 한석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입성을 기대하고 있는데요.변예...
변예주 2026년 05월 12일 -

'250만 경북' 붕괴···도지사 후보들, 해법 경쟁
◀앵커▶경상북도의 인구 '250만 명' 선이 결국 무너졌습니다.경상북도가 각종 장기 발전 계획의 주요 지표로 삼아온 인구 규모가 공식적으로 깨진 건데요.무엇보다 경상북도가 예측했던 시점보다 무려 7년이나 앞당겨진 결과여서 지역 사회가 느끼는 위기감이 큽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4월 말 기준 경북의 ...
김경철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