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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막연한 하향 지원은 금물"···데이터·학종으로 돌파구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맞아 현행 대입 체제의 마지막 입시라는 불안감 속에, 내신 3~4등급대 수험생 상당수가 주요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하향 지원으로 돌아서고 있다는데요.하지만,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지원 전략과 '학생부 종합 전형'을 잘 활용하면 반전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지 뭡니까?차상로...
한태연 2026년 09월 11일 -

[만평] 'TK 행정 통합' 정기국회 통과? 지역 국회의원 내부 이견으로 쉽지 않을 듯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8년 총선 때 통합 단체장을 뽑아 하나로 합치는 것을 목표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그런데, 앞서 통합을 이룬 다른 지자체의 효과가 불분명한 데다, 통합 후 국회의원 수가 줄어드는 우려 속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과연 주민들에게 ...
한태연 2026년 09월 11일 -

[만평] 경북 문경새재 케이블카, 추진? vs 중단?
경북 문경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그런데, 사업비가 크게 늘어나고, 사업이 적자 운영이 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주민들마저 찬반 갈등의 격랑에 휩싸였는데요.이에 김학홍 문경시장은 "저는 주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주민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전문가...
한태연 2026년 09월 11일 -

경북 청도 돼지 농장 화재로 돼지 1,500마리 폐사···상주 시내버스 불로 3명 대피
9월 11일 새벽 4시 18분쯤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건물 2동이 타고 돼지 천 5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10일 오전 10시쯤에는 상주시 공검면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났습니다.버스는 불에 탔지만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9월 11일 -

한낮 기온 오름세···일교차 큰 날씨
아침에는 가을의 선선함이 물씬 느껴집니다.오늘 우리 지역의 아침 기온은 15도 안팎에 머물겠는데요.다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큰 일교차가 나타나겠습니다.오늘 대구의 낮 기온 28도, 안동 26도, 포항 26도까지 오르겠는데요.일부 지역에서는 한낮에 다소 덥다고 느낄 수 있겠습니다.동해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해제됐...
이윤진 2026년 09월 11일 -

하루 쉰 삼성라이온즈, 최하위 키움 상대 홈 전승 도전
잔여 경기를 홈에서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연승은 멈췄지만, 하루 휴식을 보낸 뒤, 주말 펼쳐지는 3경기에서 다시 연승에 도전합니다.9월 1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키움전 홈 전승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9일 펼쳐진 KT...
석원 2026년 09월 11일 -

대구·경북 맑고 큰 일교차···낮 최고기온 23~28도
9월 11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은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 대구 18.4도, 문경 12.4도, 안동 13.1도, 포항 20.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23도에서 28도 분포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가운데 일요일 낮 기온이 대구 30도 등 조금 오를 ...
조재한 2026년 09월 11일 -

'TK 행정 통합' 정기국회 통과? 쉽지 않을 듯
◀앵커▶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8년 총선에 맞춰 행정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1차 관문으로, 100일간 회기에 들어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되도록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그런데 대구·경북 전 지역구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힘 안에서도 강한 부정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리포트▶...
조재한 2026년 09월 10일 -

"돌가루로 빚은 명품"···청송백자 축제 개막
◀앵커▶500년 전통의 청송백자가 최근 공예 시장에서 인기를 모아가고 있습니다.백자 특유의 단아한 빛깔도 돋보이지만, 흙 대신 돌가루로 빚어내 가볍고 맑은 소리를 내는 게 특징이죠.서울 백화점에서 열린 팝업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은 청송백자가, 이번 주말 청송백자 축제로 지역 주민들과 만납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홍석준 2026년 09월 10일 -

대구 학교 급식 종사자 산재 증가···"노동환경 개선해야"
◀앵커▶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해마다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대구시의회가 시설·장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제기했는데요.현장에서는 노동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주범 대구시의원이...
이상원 202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