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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이재명 대통령, 중동 전쟁 비상 대응체계 선제적 가동···국민 협조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3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중동 전쟁의 확대·장기화로 원유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할 것을 각 부처에 지시하고 국민의 협조도 부탁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 등으로 솔선수범을 하고 국민들도 대중교통 이용과 생...
보도국장 2026년 03월 25일 -

[만평] 중대선거구제 도입 법안 국회 법안심사소위 회부···이번엔 반드시 현실화해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19일 회의를 열고 중대선거구제 도입이 포함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하면서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적인 심사 단계로 들어갔는데요, 문제는 선거구 획정조차 충분히 논의되지 못한 상태여서 남은 일정이 너무 촉박하다는 건데요.성기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수...
이상원 2026년 03월 25일 -

[만평]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제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제도가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요,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도입기, 안정기, 고도화기 등 3단계 로드맵을 통해 제도를 정착화시킨다는 계획인데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통합 ...
보도국장 2026년 03월 25일 -

원유 수급 불안에···3월 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3월 25일 0시부터 대구·경북 공공기관도 차량 5부제를 시행합니다.수요일인 25일은 차량번호 끝자리가 3·8인 승용차가, 목요일은 4·9번인 차량이 운행할 수 없습니다.전기차와 수소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아동 동승 차량은 제외됩니다.위반 시에는 경고 조치가 이뤄지고 상습 위반자는 징계 처분받을 수 있습니다.중동...
손은민 2026년 03월 25일 -

"선두에 강하다" 한국가스공사, 상대 전적 '유일한 우위' LG와 마지막 승부
2026시즌 대부분의 팀을 상대로 고전을 이어왔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창원LG와 마지막 승부에서 상대 전적 우위에 도전합니다.3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연패 탈출과 더불어 LG전 시즌 4번째 승리를 동시에 노립니다.앞서 가스공사는 홈 2연승 ...
석원 2026년 03월 25일 -

"낮에는 봄, 밤에는 겨울"···대구·경북, 20도 안팎 일교차 ‘비상’
3월 25일 수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지는 극심한 일교차가 예상됩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봉화 1도, 안동·김천 5도, 대구 8도, 포항 9도 등으로 전날보다 3~5도가량 높습니다.기온...
이태우 2026년 03월 25일 -

오늘 공기 탁하고 건조···일부 지역에 빗방울
오늘은 외출하실 때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 함께 대기질이 좋지 않겠는데요.오늘 아침 우리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64㎍/㎥까지 치솟으며 공기가 매우 탁해 호흡기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한편, 오늘도 우리 지역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어제에 이어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
박민지 2026년 03월 25일 -

과일나무에 꽃 피는데 긴장은 왜?···"들쭉날쭉 '기온 변화' 때문에"
◀앵커▶이르면 다가오는 주말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의 과일나무에도 꽃이 피기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그런데, 2025년에도 그랬습니다만, 꽃이 피어 있을 때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저온 피해로 한 해 농사를 망칠 수도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출 수가 없다고 합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리포트▶경북 청도...
서성원 2026년 03월 24일 -

“준비 부족 통합돌봄"···대구시 "큰 문제 없어"
◀앵커▶3월 말부터 의료·요양·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 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지역 시민 사회단체는 "대구시의 준비 부족과 미온적 태도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앵커▶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함께 받도록 하는 통합 돌...
박재형 2026년 03월 24일 -

경북 산불 1년···건물은 지었지만 생계는 '막막'
◀앵커▶역대 최악의 산불이 경북 북부를 휩쓴 지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잿더미가 됐던 마을에 건물이 다시 들어서고, 멈췄던 공장과 식당도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있는데요.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복구 이면에는 막막한 생계를 홀로 감내해야 하는 이웃들의 고군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
김경철 2026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