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제도가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데요,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도입기, 안정기, 고도화기 등 3단계 로드맵을 통해 제도를 정착화시킨다는 계획인데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통합 돌봄은 단기 사업이 아니라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국가전략입니다."라며 지자체, 건강보험공단과 긴밀이 협력해 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겠다고 했어요.
네,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통합 돌봄'이 순조롭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지역사회 전체가 긴밀히 협력해야겠습니다!
- # 달구벌만평
- # 지역사회
- # 통합돌봄제도
- # 노인
- # 장애인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