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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운행 지연보상금 찾아간 승객 34%"
열차 운행 지연으로 보상을 받아야할 승객 가운데 34% 만이 보상금을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철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지난 8월까지 열차 운행 지연으로 보상을 받아야할 승객은 62만여 명에 달하지만 21만여 명만 보상을 받았습니다. 심 의원은 "열차가 지연될 경...
서성원 2012년 10월 12일 -

구미시, 불산누출사고 보상 등 수습에 총력
구미시는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해 정부의 지원기준과 복구대책이 확정됨에 따라 보상과 피해복구 등 본격적인 사고수습에 들어갔습니다. 사고업체의 불산 탱크로리를 철거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 등 10개 기관에 요청하고, 정밀 피해조사가 끝나는 대로 주민 등이 참여하는 보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
이상석 2012년 10월 12일 -

R]피해주민..구미농축산물 지키기 선언
◀ANC▶ 사고 현장과 떨어져 있어 별 문제가 없는 구미 농.축산물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자, 불산 누출사고 피해 주민들이 직접 구미 농축산물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장천면에서 감과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김무석씨. 이제 서리만 내리면 감을 따 시장에 내놓을 ...
이상석 2012년 10월 12일 -

"구미 사고 불산 알고도 초동 대처 미흡"
구미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첫 119 신고를 받을 때 불산 관련 사고임을 알고도 제대로 된 보호 장비 없이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통합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가 경북소방본부에 "불산이 터졌다"고 신고했지만, 소방관들은 보호복을 갖추지 않은 채 출동했습니다...
박주린 2012년 10월 12일 -

만평]이인성 화백의 그림 '사과나무'
대구가 낳은 한국 미술계의 거장 이인성 화백의 초기작 '사과나무'가 국립현대미술관에 보관돼 오다 40년만에 원래 소장처인 대구 명덕초등학교로 돌아오게 됐는데, 자~ 그런데 반환 과정이 007작전을 방불케했다지 뭡니까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우리도 작품이 거기 있는지 몰랐는데, 현대미술관이 영구 기증을 해달...
윤태호 2012년 10월 12일 -

R]이주대책 빠져..주민반발
◀ANC▶ 정부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어제 지원 기준과 복구 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주 대책이 빠져서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어제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해 시가에 상응하는 합리적인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상도 주...
이상석 2012년 10월 12일 -

R]투데이-전국체전, 오늘의 주요경기 일정
◀ANC▶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메달레이스가 펼쳐집니다. 양궁과 펜싱 등의 종목에 런던 올림픽 스타들이 출전합니다. 오늘의 주요 경기일정을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회 이틀째, 본격적으로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열전이 시작됩니다.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거...
김은혜 2012년 10월 12일 -

'칠곡 묻지마 살인' 피해 유족 돕기 이어져
지난 1일 칠곡 왜관읍에서 발생한 이른바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해자인 여대생 유족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은 최근 숨진 21살 신모 양의 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씩 공제해 마련한 성금 천만 원을 칠곡군에 전달했습니다. 또 신 양의 모교인 대구대학...
권윤수 2012년 10월 12일 -

경찰, 유치장 탈주범 신고보상금 8명 지급
경찰이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 검거에 도움을 준 신고자 8명에게 신고보상금 천 만원을 나눠 지급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오후 경남 밀양시 하남읍에서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주택 담을 넘어 도망치는 것을 신고한 김모 씨와 경북 청도군 편의점 주인 등 8명에게 신고보상금 천만 원을 나눠 지급했습니다...
도성진 2012년 10월 12일 -

경찰, '여고생 투신' 학교 폭력인 지 수사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A양은 숨지기 전 부모님과 동생, 경찰관에게 3통의 유서를 남겼는데, 경찰관에게 남긴 유서에 "한 친구로부터 공개적인 무시와 비난을 당했다"며 "명백한 학교폭력이니 법적으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양이 언급한 학교 폭력이 단순한 교우관계에서 비롯한 ...
권윤수 2012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