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주택 보급률 순위 점점 떨어져
6대 광역시 가운데 대구의 주택보급률 순위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대구의 주택보급률은 103%로 6대 광역시 가운데 2위 였지만 지난 2010년 3위로 밀려났고 지난 해에는 102.6% 까지 떨어져 4위로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의 주택보급률은 104.7%를 웃돌며...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 -

만평]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라?
구미 불산 누출사고의 심각성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데도 사고가 난 공장 인근에 있는 사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이 불안한 마음을 안고서 여전히 일을 계속 하고 있다는데요. 사고 공장의 인근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한 근로자 "정부가 실태조사를 해서 일을 해도 된다든지, 아니면 조업을 중단하라든지 조치를 취해줘야 되...
이상원 2012년 10월 11일 -

검찰,총선 선거 사범 수사 마무리
지난 4월 치러진 19대 총선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지역에서는 3명의 당선자가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김천 이철우 당선자는 기부행위로, 포항 남·울릉 김형태 당선자는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제공과 사전선거운동으로, 구미 갑 심학봉 당선자는 800여명의 사조직을 설립한 혐의로 각각 기소했다고 밝혔습니...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 -

체전기간 지하철 역사에서 문화행사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대구 지하철역사에서도 풍성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지하철 1,2호선 51개 역사에서 대구 방문객과 도시철도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실버가요제와 비보이 공연, 사진전과 어린이 바둑대회 등 200개가 넘는 행사가 이어지는데, ...
권윤수 2012년 10월 11일 -

대구,경북 취업자수 증가
대구,경북지역의 취업자수가 1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중 대구의 취업자수는 121만 명으로 1년전보다 5만 2천여 명 늘었고, 경북도 1년전보다 5천 600명 늘어난 140만 4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의 실업률은 3.2%로 1년전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반면, 경북은 0...
윤태호 2012년 10월 11일 -

만평]아직도 대회 경제효과를 믿나요?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행사의 경제효과를 터무니 없이 부풀린 사실이 드러나 한바탕 홍역을 치른 대구시가 다시는 엉터리 경제효과를 쓰지 않겠다고 해놓고는 이번 전국체전을 앞두고 또다시 경제효과를 발표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청 김대권 문화체육관광국장, "다시는 그런거 쓰지 말라고 지시했는데, 뭔...
도성진 2012년 10월 11일 -

R]피해주민..구미농축산물 지키기 선언
◀ANC▶ 사고 현장과 떨어져 있어 별 문제가 없는 구미 농.축산물을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자, 불산 누출사고 피해 주민들이 직접 구미 농축산물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장천면에서 감과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김무석씨. 이제 서리만 내리면 감을 따 시장에 내놓을 ...
이상석 2012년 10월 11일 -

미분양아파트 감소세 이어가
대구,경북지역 미분양아파트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천 479가구로 7월보다 313가구 줄어들었습니다. 지역 미분양아파트는 6월 8천 822가구에서 7월 8천 792가구로 30가구 준데 이어 8월에도 313가구가 줄어 계속해서 감소세를 ...
윤태호 2012년 10월 11일 -

만평]불산가스 사고.."정부는 없었다"
불산가스 유출사고가 난 구미시 산동면 일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주민들은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며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 나선 무소속 김제남 의원,(여 표준어) "도대체 이번 사고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한 일이 뭡니까? 영문도 모르는 주민들이 알아...
도성진 2012년 10월 11일 -

경북 유치원 안전사고 많아
경북지역에서 유치원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 지역의 유치원생 천명당 사고발생건수는 8.8건으로 제주와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많았고 지난해는 9.5명으로 제주도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안전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83%를...
김철승 201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