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광역시 가운데 대구의 주택보급률 순위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대구의 주택보급률은
103%로 6대 광역시 가운데 2위 였지만
지난 2010년 3위로 밀려났고
지난 해에는 102.6% 까지 떨어져
4위로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의 주택보급률은
104.7%를 웃돌며 부동의 1위를 지켰고
인천이 5위에서 2위로 치솟아
주택 공급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전국의 주택보급률은 102.3%를
기록해 대구보다 조금 낮았고
서울은 97.1%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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