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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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준비물 경북 지원액 낮아
국회 교과위 소속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 교육청은 초등학생 한 명에 2만7천여 원을 지원하는데, 이는 전국 평균치 3만 원에 못미치는 것입니다. 특히 학습준비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지원하는 전북교육청의 5만3천700원에 비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3만 5천원을 지원해 평균치보다 많은...
이태우 2012년 10월 12일 -

"인원부족으로 소방차량 운행정지"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사이 인원부족으로 인한 소방차량 운행정지 건수는 대구 22건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번 째로 많았습니다. 경북은 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3년 동안 인원부족으로 소방차량 운행정지 건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경기도로 무려 6천 80여 건에 달했고 ...
서성원 2012년 10월 12일 -

상습 자전거 절도 혐의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아파트와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2살 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대구 중구의 한 상가 앞 자전거보관소에 있던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절단기로 끊고 자전거를 훔쳐 달아나는 등 중구와 남구 아파트 단지와 상가를 돌면서 자전거 21대, 천 100만 원어치를 훔친...
권윤수 2012년 10월 12일 -

한국가스공사, 기업 업무협약 실적 전무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성공은 산·학·연·관 클러스터가 핵심이지만,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대구 이전 11개 기관과 공동으로 대구시와 체결한 협약을 제외하고는 지역 교육기관이나 기업들과의 업무협약 실적이 전무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감정원은 지역 특성화고와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서성원 2012년 10월 12일 -

국무총리실, 불산 누출사고 분야별 대응 계획 추진
구미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국무총리실은 민관환경영향조사단을 통해 대기와 토양, 지하수 등 각 분야별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역주민과 근로자에 대한 외상후 스트레스 등 건강관리를 계속 할 계획입니다. 또 환경부·의학전문가·지역관계자로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앞으로 2년 동안 불산누출로 인한 주민 건...
박재형 2012년 10월 12일 -

정부, 위험물질 취급업체 안전관리실태 점검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방재청, 지경부와 고용부 등 5개 정부 부처가 오는 15일부터 닷새 동안 소관별 위험물질 취급업체의 안전관리실태를 자체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토대로 위험물질 안전관리 취약부분에 대한 정부합동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화학물질 관리체계 누락사항, 관리·감독 실태 등 전반적인 개선대책...
박재형 2012년 10월 12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 2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45분 쯤 김천시 아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차와 11톤 화물차가 부딪쳐 4.5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11톤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4.5톤 화물차가 11톤 화물차를 추돌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2년 10월 12일 -

새누리당, 불산 사고 당정 대책회의
구미 불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새누리당이 구미에서 황우여 대표와 심재철 최고위원,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남유진 구미시장은 신속한 보상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고시된 피해...
이상석 2012년 10월 11일 -

R]허술한 초기 대응이 화 키워
◀ANC▶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행정당국의 허술한 초기 대응이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사고 당일 밤 불산 누출사고를 심각단계로 격상했지만, 구미시는 1시간 40분이나 늦게 그 사실을 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환경부는 불산가스 누출...
이상석 2012년 10월 11일 -

태풍 '산바' 복구비 3천 779억원
경상북도는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 복구비가 3천 779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이 조사해 산정한 2천 738억원보다 1천 41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지역별 복구비를 보면 성주군이 89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천시가 883억원, 경주시 571억원, 고령군 465억원 순이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