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가스 유출사고가 난 구미시 산동면 일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주민들은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며
답답하고 막막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 나선
무소속 김제남 의원,(여 표준어)
"도대체 이번 사고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한 일이 뭡니까? 영문도 모르는 주민들이
알아서 대피하고 심각한 피해를 보는사이
정부는 제대로 한 일이 아무것도 없어요"라며
제대로 된 매뉴얼도 없이 우왕좌왕한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어요.
네~~
불산을 덮어쓴 것은 주민들인데 왜 정부가
정신을 못차리는 것인지 아리송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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