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해
정부의 지원기준과 복구대책이 확정됨에 따라
보상과 피해복구 등
본격적인 사고수습에 들어갔습니다.
사고업체의 불산 탱크로리를 철거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 등 10개 기관에 요청하고,
정밀 피해조사가 끝나는 대로
주민 등이 참여하는 보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도
61개 업체에 대한 불산 오염도 측정을 마쳤고, 소상공인에 대한 피해조사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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