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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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 증인지원센터 내년 설치
내년부터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증인 지원센터가 설치됩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부터 대구지법을 비롯한 28개 지방법원에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증인지원센터를 신설하기로 하고 예산 18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증인지원센터는 성폭력 피해자가 피고인과 분리된 장소에서 형사재판 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시설입...
도건협 2012년 12월 24일 -

만평]대구법원에 불이 늦게까지 켜지는 이유는?
최근 대구지방법원의 판사 사무실에 밤늦게까지 근무하는 판사들이 부쩍 늘어 이유를 알아 보니 신임 법원장의 꼼꼼함과 기억력 때문이라는 얘기였지 뭡니까요.. 대구지방법원 한 중진 판사 "인사고과 철인데다 새법원장께서는 판사들의 판결문을 일일이 다 읽어보고 그 내용까지 정확히 기억해 내신다고 알려졌어요.. 판결...
금교신 2012년 12월 24일 -

R]문경양민학살, 63년만 한 풀어
◀ANC▶ 오늘은 6.25전쟁 직전, 한 마을 주민 80여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 학살당한 문경 석달마을 양민학살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이 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에 평생을 바쳐 한 유족이 63년만에 국가의 보상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정희기잡니다. ◀END▶ ◀VCR▶ 6.25전쟁 직전이던 1949년 12월 24일. 국...
이정희 2012년 12월 24일 -

대구 도심서 솔로대첩 행사 열려(VCR)
대규모 미팅 '솔로대첩' 행사가 대구 도심에서도 열렸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역의 한 인터넷 정보 업체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연 '솔로대첩'에는 선착순으로 신청한 천 명이 참가해 대규모 미팅을 진행했고 구경 인파도 몰렸습니다. 솔로대첩은 최근 한 누리꾼이 대규모 미팅을 하자는 글을 올려 관심을...
김은혜 2012년 12월 24일 -

경북도,장애인 복지예산 확대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올해보다 16% 늘어난 천 202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올해 358억원이던 장애인 연금을 411억원으로 늘렸고, 장애인 활동지원 예산도 207억원에서 234억원으로 늘렸습니다. 중증 1급 장애인에만 지원되던 방문복지서비스를 내년부터는 중증 2급 장애인까지 확대해 제공하고, 발달장애...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고령,낙동강 자전거길 모든 이용객 보험 적용
고령 낙동강 자전거길을 오가는 이용객은 앞으로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고령군은 최근 고령 낙동강 자전거길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낙동강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2월까지 적용될 이 보험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고령지역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금이 지급됩니...
박재형 2012년 12월 24일 -

올해 영천 교통사망사고 크게 감소
교통문화지수 발표에서 전국 최하위권을 맴돌던 영천지역의 올해 교통사망사고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천경찰서가 조사한 지난 18일 현재 교통사망사고 통계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사망자는 2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명에 비해 30% 정도가 줄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도 지난해보다 100여건이...
박재형 2012년 12월 24일 -

12/24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구미시 공단 1동 2통 남경희 통장 10만원 * 구미시 공단 1동 4주공노인회 백두이 회장 2만원 * 구미시 공단 1동 4통 주민 일동 7만 9,600원 * 구미시 공단 1동 5통 주민 일동 8만 2천원 * 후평 1리 주민 일동 32만 5천원 * 소원양초 배학돌 씨 10만원 * 금수...
윤영균 2012년 12월 24일 -

R]구미 불산피해 주민 78일만에 귀가
◀ANC▶ 구미 불산 사고 피해 주민들이 대피시설에서 생활해오다 드디어 오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무려 78일만인데, 기쁨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산 누출사고 피해를 당한 뒤 대피시설에서 생활해온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와 임천리 주민 270 여 명이 오늘 ...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R]건조비 못받아 농민 분통
◀ANC▶ 경상북도 일부 시·군에서는 정부의 공공비축미로 쌀을 출하시키는 농민들에게 건조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락가락 행정으로 건조비를 지원받지 못한 농민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곳이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도에서 쌀농사를 짓고 있는 서혜숙 씨는 쌀 6톤 가량을...
권윤수 2012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