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지방자치 새 정부에선 제대로 해야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이 새 정부에서는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지 경상북도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지금은 사실 무늬만 지방자치 아닙니까? 중앙정부에서 과감한 배려를 해야됩니다. 줄 건 주고 그 대신에 책임도 묻고요" 라며 이번에야말로...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김천시, 쌀소득 고정직불금 47억여원 지급
김천시는 쌀소득 직불금 대상농가 8천 200여 가구에 47억여 원의 쌀소득 고정직불금을 지급했습니다. 대상면적은 6천 751헥타르이고 지급기준은 1헥타르에 농업진흥지역은 74만 6천원, 농업진흥지역 밖은 59만 7천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김천시는 이와는 별도로 빠르면 이달 안에 벼재배 특별지원금 10억원 가량을 1헥타르에...
이상석 2012년 12월 24일 -

대구경북 가을무,배추 생산량 감소
동북지방통계청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가을 무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2만 3천 여 톤으로 지난해 3만 2천 여 톤보다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파종기에 잦은 강우와 태풍 탓에 제 때에 파종을 못 한데다 파종한 무도 싹이 잘 트지 않은 것이 많았고 재배면적도 지난해보다 19%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올...
이상원 2012년 12월 24일 -

R-송년]프로야구 삼성, 야구계를 지배하다!
◀ANC▶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순서입니다. 오늘 마지막 순서로 700만 관중과 함께했던 2012년 프로야구에서 정상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의 올시즌을 돌아봅니다.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야구계, 새로운 왕조의 탄생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데요.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해 한국시리즈는...
석원 2012년 12월 24일 -

R]송년기획-비리로 얼룩진 테크노파크
◀ANC▶ 송년기획 '되돌아 본 2012년' 올 한해 지역에서는 기업 지원을 위해 만든 기관인 테크노파크의 비리 문제가 큰 이슈로 불거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의 집중취재로 드러난 문제점들은 마치 비리의 종합판을 보는 듯 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잡니다. ◀END▶ ◀ANC▶ 기업지원과 기술혁신.. 한국의 실리콘밸리...
도성진 2012년 12월 24일 -

성탄축하 미사,예배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성당과 교회에서 성탄 축하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밤 10시 대구 계산성당에서는 구유 안치 행사에 이어 성탄전야 미사가 열립니다. 이보다 앞서 저녁 7시에는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분도 노인마을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가 직접 미사를 봉헌합니다. 성탄...
윤태호 2012년 12월 24일 -

호미곶 해맞이축전 교통대책
포항시는 오는 31일부터 새해 첫날까지 열리는 호미곶 해맞이 축전에 3만 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행사장 주변에 만 5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 16곳을 조성하고, 나머지 차량들은 지방도 갓길과 이면도로 등에 분산 주차시킬 계획입니다. 또 외지에서 포항으로 들어오...
한기민 2012년 12월 24일 -

경북도,올해 문화 관광분야 좋은 성과
경상북도가 올해 문화관광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전국 최우수, 사진찍기 명소 조성 전국 최다 선정, 홍보 및 마케팅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냈습니다. 경북도는 내년에도 지역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추진해 관광인프라 확충과 콘...
이규설 2012년 12월 24일 -

택시법 처리 움직임에 버스업계 반발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지정하는 이른바 ‘택시법’을 여당이 이번 주 안에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인 가운데 버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북버스운송사업조합 소속 관계자 40여 명은 오늘 오전 9시 대구에 있는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사무실을 항의 방문해 택시법 본회의 상정을 결사저지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
김은혜 2012년 12월 24일 -

고가의 다육식물 절도 50대 불구속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다육식물시설 재배시설에 침입해 고가의 식물을 골라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수성구에 있는 49살 황모 씨의 다육식물 재배 비닐하우스에 침입한 뒤 판매가격이 4천만원에 이르는 다육식물 90여 포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육식물 판...
김은혜 2012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