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는 31일부터 새해 첫날까지
열리는 호미곶 해맞이 축전에
3만 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행사장 주변에
만 5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 16곳을 조성하고,
나머지 차량들은 지방도 갓길과 이면도로 등에 분산 주차시킬 계획입니다.
또 외지에서 포항으로 들어오는 차량을
방향에 따라 국도대체 우회도로의
3개 나들목으로 분산 유도하고,
귀가 차량에 대해서는
비교적 소통이 원활한 대동배 방향으로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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