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방법원의 판사 사무실에
밤늦게까지 근무하는 판사들이 부쩍 늘어
이유를 알아 보니 신임 법원장의 꼼꼼함과
기억력 때문이라는 얘기였지 뭡니까요..
대구지방법원 한 중진 판사
"인사고과 철인데다 새법원장께서는
판사들의 판결문을 일일이 다 읽어보고 그
내용까지 정확히 기억해 내신다고 알려졌어요..
판결문 보고 능력 판단하신단 거니 꼼꼼히 쓰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하면서 법원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고 밝혔어요..
네..뛰는 판사위에 나는 법원장있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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