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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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여대생 살해사건 관련 경찰 수사
지난 25일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2살 A양이 지난 25일 새벽 4시 20분 쯤 택시에 탄 뒤 연락이 끊긴 점에 미뤄 A양이 탄 차량을 찾기 위해 대구시내 모든 택시회사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와 경주를 오가는 고속도로와 국도의...
김은혜 2013년 05월 28일 -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호국 보훈의 달인 다음 달 대구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릅니다. 다음 달 1일 앞산 충혼탑에서는 제 13회 호국영령 추모제와 사진 전시회가, 망우공원에서는 제 3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열립니다. 현충일에는 대구 신암선열공원에서 선열묘역 참배를 하고 앞산 충혼탑에서는 제 58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됩니다. 6월 25...
서성원 2013년 05월 28일 -

R]문화계 소식-주부에서 화가로
◀ANC▶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문득 빗줄기가 그리고 싶어 화가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평범한 주부에서 미대생이 되기 위해 10년간 입시 준비를 했다는 양향옥 작가. 지금은 한류작가를 꿈꾸고 있는 그녀를 문화계 소식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1▶ 은은한 달빛이 머무는 창. 창호지에 스미는 한국의 색을 한...
최고현 2013년 05월 28일 -

만평]130억 조성했는데 징역 1년이라니..
대구 검찰이 지난 1년 동안 총력을 기울여 수사해 왔던 4대강 사업 대우건설 130억 비자금 조성 사건과 관련해 몸통으로 지목됐던 부사장에 대한 재판이 지난 주 금요일 열렸는데요,,자 검찰의 기대와 달리 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해 7년을 구형한 검찰을 머쓱하게 만들지 뭡니까요. 대구지검 양부남 차장검사.. "130억원을...
금교신 2013년 05월 28일 -

R]허술한 검시체계, 이대로 가도 좋은가?
◀ANC▶ 앞서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허위 검안서를 만들어 의사 면허가 박탈된 사람이 어떻게 또 다시 의사 면허를 받아서 허위 검안서를 작성할 수 있는 걸까요? 허술한 검시 체계와 법의 허점을 양관희 기자가 짚어봅니다. ◀END▶ ◀VCR▶ 27개월된 여야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검안의 A씨는 시신을 보지도 않고 검안서...
양관희 2013년 05월 28일 -

만평]부정선수는 체육회의 잘못도 있어요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김천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에 부정선수가 많이 출전했던 것으로 드러나자 해당 시군은 물론 적발했던 경북체육회도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체육회 이재근 사무처장, "거주 기간 등 자격 요건이 되지 않는 선수들이 참가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시.군의...
한태연 2013년 05월 28일 -

R]정부 SOC투자 억제..지역 영향은?
◀ANC▶ 정부가 복지 재원 마련을 위해 SOC 예산을 대폭 줄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뜩이나 침체된 지역 경제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최근 국가재정전략회의 등을 열어 2017년까지 SOC분야에서 12조원의 세출을 줄이...
서성원 2013년 05월 28일 -

경산시,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가입
경산시가 국제교육도시연합,IAEC(아이에이이씨)에 가입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37개국 450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된 IAEC는 '모든 도시 공간이 시민들에게는 학습의 장(場)이다'라는 취지 아래 지역 내 각종 문제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 1994년 창설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입...
박재형 2013년 05월 28일 -

2013 대구경북 우표전시회 개최
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구 성서우체국에서 '2013 대구.경북 우표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 우표수집가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담긴 우표를 볼 수 있으며 전통우취부문 등 9개 분야에 출품된 40개 작품이 전시됩니다. 입상작 가운데 23개 작품은 오는 8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
박재형 2013년 05월 28일 -

검찰,비자금조성 대우건설 부사장건 항소키로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대우건설 구모 부사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대우건설이 130여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 자체가 불법이 아니라, 비자금을 불법적으로 사용해야 죄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은 건설업체가 공사비를 부풀려 하도급업...
금교신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