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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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미끼로 수수료 챙긴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아파트를 비싼 값에 팔아주겠다고 접근해 각종 수수료 명목으로 현금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 도봉구 55살 신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일당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 등은 생활정보지에 아파트 매매 광고를 보고 문의해 온 50살 김모 여인에게 부동산 거래사실확인서 작성 수수료...
한태연 2013년 05월 29일 -

지역 금융경제상황 점검협의회 첫 가동
'지역 금융경제상황 점검협의회'가 오늘 첫 모임을 갖고 대구 경북의 금융과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30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린 첫 점검협의회에는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 상공회의소, 그리고 대구은행이 함께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서민, 중...
이태우 2013년 05월 29일 -

㈜캐프 경영권 넘어가…상공계·시민 반발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인 주식회사 캐프 경영권이 투자사에 넘어가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캐프에 투자하고 있는 사모투자 펀드는 지난 1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최근 경영부진을 이유로 창업자인 고병헌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새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존 경영진은 사모투자 펀드가 이후에 의도적으로 경...
이태우 2013년 05월 28일 -

저녁]전국소년체전 성공리에 폐막
대구에서 치뤄진 제 42회 전국소년체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시는 금메달 23개 등 모두 113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경상북도는 금메달 35개 등 모두 110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에서 33개 종목에 만 7천 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으며, 대구시는...
이상원 2013년 05월 28일 -

R]폭언.협박...안전장치 마련 시급
◀ANC▶ 얼마전 의성에서 여성 수도검침원이 숨진채 발견됐는데요. 이처럼 각종 검침을 하는 여성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안전장치는 없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지난 9일 오후, 수도검침을 위해 의성군 봉양면 안평2리를 찾았던 52살 김 모씨는, 그로부터 2주 뒤, 인근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
엄지원 2013년 05월 28일 -

빗길에 승합차 미끄러져 1명 부상(VCR)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장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임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로수와 소화전을 들이받아 임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28일 -

R]봄철 적조 대책없나
◀ANC▶ 최근 영일만과 형산강 하구에 봄철 적조가 심해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항시는 무독성이고 자연소멸한다는 이유로,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포스코 앞 형산강 하구가 마치 녹물을 풀어놓은 듯 강 전체가 암갈색으로 변했습니다. 봄철...
장성훈 2013년 05월 28일 -

전자발찌 끊고 성범죄 저지른 도주자에 20년형
전자발찌를 끊고 가정 주부 등을 성폭행한 도주자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전자발찌를 끊고 거주지를 벗어나 두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과거 두차례나 성폭력을 해 17년간 수...
금교신 2013년 05월 28일 -

구미 주차장서 50대 여성 납치후 현금 인출
어젯밤 9시 30분쯤 구미시 임수동의 한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뒤 빼앗은 신용카드로 현금 428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고, 피해여성을 안전벨트로 묶어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 뒤 금융기관에서 현금을 ...
이상석 2013년 05월 28일 -

아르바이트생에 성추행한 점주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15살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주인 40살 서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씨가 다섯달 동안 18차례에 걸쳐 15살 여자 종업원을 강제 추행하는 등 죄질이 무겁지만 동종 전...
금교신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