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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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배경 '부용지애' 막 올라
◀ANC▶ 낙동강 상류의 수려한 풍광을 무대배경으로 하는 야외 수상 뮤지컬 부용지애가, 안동 하회마을에서 4년째 막이 올라, 오늘 부터 닷새동안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홍석준 기자 ◀END▶ effect..(효과음) 심장을 울리는 북소리가 뮤지컬 '부용지애'의 시작을 알리고, 깍아지른 절벽 앞에선, 임진년 피비린내 나는 ...
홍석준 2013년 08월 07일 -

R]아파트 비리..서류 위조해 아파트 20개 관리
◀ANC▶ 아파트 관련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아파트 전문 위탁 관리업체가 서류를 위조해 번듯한 회사인 것처럼 속여 20개 아파트를 관리하다 등록이 말소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이 아파트는 지난 2011년, 대구의 한 주택관리업체에...
도성진 2013년 08월 07일 -

대구시, 오존주의보 2시간만에 해제
대구에 올들어 8번째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가 2시간 만에 해제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1시에 대구 남구 대명동 관측소에서 오존농도가 0.121ppm을 기록해 오존주의보를 내렸고, 오후 3시 대구 율하동 관측소에서 0.108ppm을 기록하는 등 오존농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
양관희 2013년 08월 07일 -

R]'금호강 살리기' 사업 완료
◀ANC▶ 정부의 '금호강 살리기' 사업이 6년 4개월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정부는 금호강이 쾌적한 생태하천으로 변신했다고 밝혔지만, 환경단체들은 반대로 생태계를 망쳤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금호강 살리기'사업을 오늘로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
윤영균 2013년 08월 07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고등학생 40명 장학금 전달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고등학생 4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공사견학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늘 역세권에 위치한 고등학교 학생 중 대구광역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4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공사견학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1·2호선 역에 근무하는 역 직원들이 매월 일정액을 ...
양관희 2013년 08월 07일 -

대구 전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 완료
장애인이나 임산부, 고령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대구 전 지하철 역에 설치됐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호선 성당못 등 6개 역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오늘부터 운영하면서 1, 2호선 전체 역사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사측은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양관희 2013년 08월 07일 -

오페라조직위, 성악콩쿠르 개최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제4회 전국아마추어성악콩쿠르를 열기로 하고,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콩쿠르는 올해 제1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오페라의 저변을 넓히고 오페라 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콩쿠르에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거나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지 ...
윤태호 2013년 08월 07일 -

계명대, 미국학 세미나
계명대는 주한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늘부터 사흘동안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2013 미국학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미국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27개 대학에서 학생 40명을 비롯해 교수와 한미 외교 관계자 등이 참가해 미국의 역사와 예술을 통해 본 미국학 연구, 미국 기업문화와 고...
윤태호 2013년 08월 07일 -

대구시,아프리카에 중소기업 무역사절단 파견
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와 함께 오는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아프리카대륙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케냐 나이로비에 무역사절단을 보내 시장개척 활동을 합니다. 무역사절단은 보안장비,자동차 부품,의료장비, 태양광 제품, 철강제품,전력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10여 개 업체로 구성할 계...
이상원 2013년 08월 07일 -

"테이저건이 필요한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다"
지난 4월 대구에서 발생한 경찰의 테이저건 오발 사건과 관련해 인권위가 조사한 결과 당시 테이저건이 필요한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4월 경찰의 테이저건 오발사건으로 실명을 당한 37살 강모 씨가 낸 진정사건을 조사할 결과, 테이저건 발사 당시는 술병과 신발정리 집개 ...
한태연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