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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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도심에 '기습폭우'...피해 잇달아
◀ANC▶ 어제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대구 도심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도로와 상가 등 곳곳이 침수됐고, 신호등이 고장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갑작스레 쏟아진 장대비에 하수도가 역류하면서 맨홀에서 마치 분수처럼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자...
양관희 2013년 08월 07일 -

R]수련.대안활동으로 인터넷 중독 막는다
◀ANC▶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이 아주 심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인터넷 중독을 막을 수 있을까 부모들의 고민이 큰데, 이번 보도를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시 청소년 수련원에 10대 청소년들이 모여 앉았습니다. 눈을 감고 명상에 잠기는가 하면, 인터넷과 관련된 다...
한태연 2013년 08월 07일 -

R]"적조에 생선회 안전"
◀ANC▶ 경북 동해안 횟집은 피서철인 이맘때가 대목이지만, 올해는 썰렁합니다. 적조 때문인데요.. 적조는 독성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생선회를 먹어도 안전하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북부시장의 한 횟집입니다. 여름 최성수기인데도 빈자리가 많습니다. 남해에 이어 경북동해안에...
장성훈 2013년 08월 07일 -

R]창사기획6-지역 대학 위상 추락
◀ANC▶ 대구문화방송이 창사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획뉴스, 되돌아 본 50년 오늘은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수도권 대학으로 빠져나가면서 바닥으로 떨어진 지역 대학들의 위상을 짚어봅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험생들의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요즘 수험생들 사이에...
윤태호 2013년 08월 07일 -

만평]우물 안 개구리
지난 한 주 시.도 교육감 협의회 주관으로 터키와 스페인의 교육기관을 방문한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귀국 하자마자 교육청 차원에서 이슬람 문화 관련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우리나라 교육에서 이슬람에 대한 이해가 너무 없었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
금교신 2013년 08월 07일 -

R]혈통개량으로 위기극복
◀ANC▶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지역 한우산업의 타격이 큰데요. 영덕에선 혈통개량을 통한 고급 한우 육성과 농가 지원을 확대해 위기 극복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덕군과 축협이 45억 원을 들여 지난 2월 영덕읍 화천리에 세운 한우개량사업소. 전국에서 선별해 입식한 우량 한우 백50...
임재국 2013년 08월 07일 -

대구교육청, 터키와 협력 강화
대구시 교육청이 터키와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경남,대구 교육청 터키 방문단은 터키 교육부 관계자와 만남을 갖고 이슬람 문화에 대한 한국 교육의 이해가 부족하다는데 인식을 갖이하고 교육 과정속에서 이를 반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정전 60주년을 맞아 한국 전쟁에 참전 용사 자손들의 한국 고...
금교신 2013년 08월 07일 -

소방본부, 휴가철 화재예방 활동
소방당국이 휴가철 화재예방을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달 말까지 공장이 밀집된 산업단지에 안내문을 보내 휴가철 화재사례를 알리고, 관리업체와 소방서의 공조체제를 유지하도록 현장 지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단지에는 휴가중 플러그 뽑기, 가스 중간밸...
도성진 2013년 08월 07일 -

경북,상반기 화재건수 감소,피해는 증가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경북지역 화재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천 515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81명으로 지난해보다 35% 늘었고, 재산피해는 117억 여 원으로 29%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공장,창고 등 대형화재 발생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
이상원 2013년 08월 07일 -

개성공단 지역 업체 "환영"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남.북이 뜻을 같이 하자 지역 3개 투자 업체도 회사 정상화 길이 열렸다면 모두 환영한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개성공단에 북측 근로자 천 명이 운영하는 침구류 제조 공장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평안은 그 동안 영업손실이 100억 원이 넘었다며 이같은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 남과 북이 노력해 줄...
이태우 2013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