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 시.도 교육감 협의회 주관으로
터키와 스페인의 교육기관을 방문한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귀국 하자마자
교육청 차원에서 이슬람 문화 관련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우리나라 교육에서 이슬람에 대한 이해가 너무 없었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세계인구의 40%가 이슬람인데 글로벌 교육 한다고 영어만 했으니 너무 무관심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면서 영어 몰입 교육의 그림자도 크다고
밝혔어요.
하하하
학생은 학생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온 나라가 영어에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
이슬람이 눈에 나 들어왔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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