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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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4대축제에 13만 5천명 다녀가
예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한꺼번에 개최한 4대 테마축제에 13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홍보에 적중했다는 평가입니다. 2일부터 4일까지 계속된 삼강막걸리 축제에 3만 4천명이 다녀갔고 2회 용궁 순대축제에는 7만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습니다. 또 은붕어잡이 축제와 곤충 페스티벌에도 3만 천여명이 축제장을 찾...
조동진 2013년 08월 06일 -

경북도 금고 유치경쟁 시작
경상북도의 금고 약정기간이 올 연말로 종료되는 가운데, 내년부터 3년 간 매년 7조원 규모의 금고업무를 취급할 도금고 지정 사전설명회가 내일(7)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3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금고지정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일반회계와 통합관리기금은 단일금고, 특별회계는 목적 및 특성에 따라 1∼2개로 ...
정윤호 2013년 08월 06일 -

본격 무더위,강도 높은 절전 규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강도 높은 절전 규제가 시작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계약전력 5천 킬로와트 이상의 전력 다소비 업체와 기관에 대해 하루 최대 15%씩 전력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줄이도록 하고 실시 여부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전력당국은 이 밖에 실내 냉방온도 제한과 문 ...
2013년 08월 06일 -

경북,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실시설계 최종확정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추진되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실시설계를 최종확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 입찰하는 턴키방식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하고, 지방기술심의위원회 지적사항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실시설계인가와 공사계약, 토지매입 협의 등을 거쳐 오는 1...
이상원 2013년 08월 06일 -

수 천만원 횡령, 아파트 자치회 총무 구속
관리비 수 천만원을 횡령한 아파트 자치회 간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년 여 동안 구미시의 모 아파트의 자치회 총무로 일하며 전기나 수도요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에서 수 십 차례에 걸쳐 5천 800만원을 빼돌려 도박비와 유흥비 등에 쓴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
도성진 2013년 08월 06일 -

대구·경북 소비자상담, 대전·충청보다 적어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불만 상담이 대전·충청에 비해서도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최근 1년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을 분석한 결과 총 5만 9천여 건으로 대전·충청도에 비해 22%나 적어 소비자 상담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북의 인구가 대구보다...
권윤수 2013년 08월 06일 -

민주당-시민단체, 4대강 사업현장 검증 시작
민주당과 시민단체가 오늘부터 4일 동안 4대강 사업현장을 찾아 검증작업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4대강사업진상조사위원회와 4대강사업국민검증단은 오늘 낙동강 창녕함안보를 시작으로 9일까지 낙동강, 한강 등지에서 녹조, 역행침식, 보 구조물 등 4대강 사업과 관련된 각종 문제점을 점검합니다. 대구경북권 내 달성보와 ...
양관희 2013년 08월 06일 -

지난밤 열대야..무더위 기승 속 소나기 예상
지난 밤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26.1, 포항 27.5, 영덕 26.6,안동 24.6, 구미 23.6도 등으로 일부 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폭염특보도 계속되면서 낮 최고 기온은 대구가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31도에서 35도의 분포...
서성원 2013년 08월 06일 -

R]동해안도 적조피해 속출
◀ANC▶ 남해안에서 올라온 적조가 경북 동해안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의 양식장에서 물고기 62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포항 연안의 육상 양식장, 1년 이상 키워 출하를 앞둔 넙치 종류의 강도다리들이 허연 배를 드러내고 죽어 있습니다. 바...
장성훈 2013년 08월 05일 -

R]체육관광지로 성장동력 삼는다
◀ANC▶ 경북 예천이 체육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양궁 훈련장인데요.. 외국 선수들이 잇따라 찾으면서 도시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달 31일 예천을 찾은 대만의 중고등학교 양궁팀이 발사선에 들어섭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이마에는 구슬땀이 ...
조동진 201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