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강도 높은 절전 규제가
시작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계약전력
5천 킬로와트 이상의 전력 다소비 업체와
기관에 대해 하루 최대 15%씩 전력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줄이도록 하고 실시 여부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전력당국은 이 밖에 실내 냉방온도 제한과
문 열고 냉방영업 단속,
주택용 절전포인트제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이번 한 달간 안정적 예비전력인 400만kW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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