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예천 4대축제에 13만 5천명 다녀가

조동진 기자 입력 2013-08-06 11:12:51 조회수 1

예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한꺼번에 개최한
4대 테마축제에 13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홍보에 적중했다는 평가입니다.

2일부터 4일까지 계속된 삼강막걸리 축제에
3만 4천명이 다녀갔고 2회 용궁 순대축제에는
7만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습니다.

또 은붕어잡이 축제와 곤충 페스티벌에도
3만 천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는데
이는 연령별,주제별로 다양한 테마를 선정해
볼거리와 먹을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