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한꺼번에 개최한
4대 테마축제에 13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역홍보에 적중했다는 평가입니다.
2일부터 4일까지 계속된 삼강막걸리 축제에
3만 4천명이 다녀갔고 2회 용궁 순대축제에는
7만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습니다.
또 은붕어잡이 축제와 곤충 페스티벌에도
3만 천여명이 축제장을 찾았는데
이는 연령별,주제별로 다양한 테마를 선정해
볼거리와 먹을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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