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불만 상담이
대전·충청에 비해서도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이
최근 1년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을 분석한 결과 총 5만 9천여 건으로
대전·충청도에 비해 22%나 적어
소비자 상담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북의 인구가 대구보다 많지만
상담 건수는 29% 가량 적어 소비자 상담
시스템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조사나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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