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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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배춧값 폭락에도 끄덕없다
◀ANC▶ 본격적인 김장철인데도 불구하고 배춧값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그런데, 절임 배추로 가공을 한 뒤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하고 있는 농가들은 가격 폭락에도 끄덕 없다고 합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해발 300미터의 친환경 배추단지에 자리잡은 작업장. 속이 꽉 찬 ...
한기민 2013년 11월 12일 -

경북교육청,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책 발표
경북 교육청이 일반계 고등학교의 교육 역량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에 따르면 적성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을 위해 교육과정 필수 이수단위를 116단위에서 86단위로 대폭 축소해 학교 자율권을 강화했습니다. 또 예체능 중점학교를 확대하고 단위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심화과정이나 제 2외국어...
금교신 2013년 11월 12일 -

R]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 목소리
◀ANC▶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당초 기대와 달리 실망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여]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해소 같은 정작 들어가야 할 내용이 빠지고, 수도권 집중만 가져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균특법 개정안은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해 ...
서성원 2013년 11월 12일 -

정부 햇살론 대출 빙자 사기범에 실형 선고
정부의 저금리 대출 정책인 햇살론의 수혜자가 될 수 있게 해 주겠다면서 사기를 벌인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사기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정부 정책을 사기의 대상으로 삼아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가 많아 이같이 선고한다...
금교신 2013년 11월 12일 -

2014학년도 이후 대입 설명회 열려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대학 입시 설명회가 열립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 오전 10시 반 교육청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이후 대입의 방향과 2017학년도 대학입시에 관한 학부모 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는 특히 중 3학부모들이 변화하는 대입전형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선택과 관련한...
금교신 2013년 11월 12일 -

경북교육청 내년 예산안 올해 대비 1.4% 인상
경북 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을 올 해보다 1.4% 인상된 3조 3천 700여억원 규모로 마련했습니다. 만 3세에서 5세 누리과정 학비지원은 올 해보다 610억원 늘어난 천 634억원을 편성했고 학교 수용시설 확충도 144억 늘어난 604억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방과후 학비 지원은 올해보다 169억원 줄어든 496억원만 반영했고 ...
금교신 2013년 11월 12일 -

경주시, 내년에 성덕대왕신종 복제 추진
국보 제 29호 성덕대왕신종이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 5천만원 등 15억원을 들여 내년말까지 성덕대왕신종 복제품을 만들고 노동동 옛 경주시청 터에 설치해 주요 행사가 있을 때 타종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은 훼손 우려로 타종이 중단된 채 ...
김기영 2013년 11월 12일 -

울릉도 명이나물 불법채취한 산나물 업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은 울릉도 주민들을 고용해 '울릉 명이나물'을 대량으로 불법 채취하고 뿌리채 육지로 반출한 혐의로 5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3년동안 울릉군 성인봉 일대에서 명이나물 13만 뿌리를 채취하고, 강원도에 있는 자기 농장으로 불법 반출해 재배한 혐의를 받고 ...
장미쁨 2013년 11월 12일 -

만평]섬유도시 맞나?
어제가 27번 째 맞는 섬유의 날이었지만, 섬유도시라는 대구에서는 정작 아무 행사도 열리지 않고 그나마 서울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 관계자들이 참석을 하는 것으로 지나갔다지 뭡니까? 최해남 지역 섬유산업연합회 상임부회장, "전국적인 행사고, 그러다 보니까 서울에 와서 하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옛날부터 줄곧 지역...
이태우 2013년 11월 12일 -

R]아름다운 세상-온 가족이 장애..캄캄한 일상
◀ANC▶ 연중기획 뉴스, 오늘은 자신도 감당하기 힘든 장애를 앓고 있으면서 병마와 싸우는 두 아들을 가슴 아프게 지켜봐야 하는 시각장애인 부부를 만나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49살 이홍섭씨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곳입니다. 기저귀와 유모차.. 어린 아이를...
김은혜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