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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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1만톤 철강업체,포항 48개 전국 최다
한국철강협회가 제작한 2013년판 철강산업 지도에 따르면, 연간 1만톤 이상을 생산하는 국내 철강사는 모두 220개에 이르며,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전체의 22%인 48개로 가장 많고, 당진시 15개, 창원시 14개, 광양 8개 순이었습니다. 광역단체별로는 경북이 62개사로 1위, 경남이 45개, 경기도 31개, 충남 29개, 부산 27개 ...
장성훈 2013년 09월 15일 -

'이스탄불-경주엑스포' 관람객 300만명 돌파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이 어제 하루 24만 9천명이 찾아 개막 보름 만에 모두 308만 명이 엑스포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측은 행사장 곳곳이 만원을 이루고 있고 한국문화관, 한국대표작가 사진전, 한·터 예술합동교류전등 전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오는 22일 폐막 때까지 400만명 이상...
김철우 2013년 09월 15일 -

R]한-터 FTA 이후 섬유수출 재도약 꿈꿔
◀ANC▶ 한-터키 FTA가 발효되면서 지역 섬유업계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계기로 지역 섬유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터키의 최대 섬유박물관인 부르사 박물관. 실크로드의 나라답게 천 년 이상된 ...
박재형 2013년 09월 15일 -

대구시, 'K-2공군기지' 이전 위한 연구 본격 착수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구시가 이전 사업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해야돼 대구시는 국토연구원, 대경연구원에 'K-2 공군기지 이전방안 연구용역'을 하고 K-2 이전터 활용과 재원조달 방안 등에 대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내년 초 이전 건의서·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할 계...
김철우 2013년 09월 15일 -

R]문경-상주,지자체 연계협력 최우수 모델
◀ANC▶ 지자체간 협력사업이 갈수록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상하수도 같은 기반시설을 같은 생활권의 지자체가 통합해서 운영하면 예산 절감효과는 엄청날텐데요, 문경시가 10년 전부터 이같은 시책을 펴 전국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CG/ 문경시 흥덕정수장은 하루 2만2...
이정희 2013년 09월 14일 -

추석 보름달,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듯
추석 연휴기간동안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되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연휴기간 중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9월 14일 -

추석 보름달,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듯
추석 연휴기간동안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되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연휴기간 중에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9월 14일 -

대학교 명예총장 비방한 대학교수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해 8월 대학교 내부 전산망에 명예총장의 자격이 없다면서 사실이 아닌 비리 내역이 담긴 문서를 전송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모교수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교수가 올린 내용의 상당부분이 객관적인 사실과 일치하지 않은데다 내용의 진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 ...
금교신 2013년 09월 14일 -

대학교 명예총장 비방한 대학교수 벌금형
자신이 재직중인 대학교 명예총장의 명예를 훼손한 대학교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자신의 대학교 내부통신망에 명예 총장의 비리 내용이라며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대학교수 53살 김모교수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교수가 올린 내용의 상당부분이 객관적인 사실과 일치하지...
금교신 2013년 09월 14일 -

R]폐의약품, 분리배출 활성화위한 홍보 필요
◀ANC▶ 각 가정마다 먹다가 남은 약들 적지 않을텐데, 어떻게 처리하고 있으십니까? 환경에 유해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분리 배출을 하거나 약국에 되가져가면 되지만 홍보와 관심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먹다가 남은 약을 장기간 보관하다가 어디에 쓰는 약인지를 잘 몰...
김은혜 2013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