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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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음주운전 특별단속 연장
대구지방경찰청은 다가오는 연말 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말까지 추진하려 했던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달 더 연장해 내년 1월 29일까지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흥가와 식당가 등 지역별 음주운전 예상지역을 선정해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단속활동을 ...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R]끊이지 않는 아파트 관리비리
◀ANC▶ 아파트 주민들이 꼬박꼬박내는 관리비가 눈먼 돈처럼 쓰인다면 화나실 겁니다. 자기 돈처럼 관리비를 펑펑 써온 입주자 대표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이 아파트 주민들이 낸 관리비는 입주자대표들과 관리소장의 술값으로 줄줄 새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지역 기업 근로시간 단축에 부정적
지역 기업들은 주당 근로시간을 줄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92개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반응을 조사했더니, 전체 응답의 절반이 아주 부정적으로, 39%는 다소 부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에 반해 긍정적이라고 답한 것은 10%에 불과했습니다. ...
이태우 2013년 11월 13일 -

칠곡군 아파트 공동시설 보수비용 지원
칠곡군은 준공후 10년이 지난 아파트 단지에 어린이 놀이터와 화단경계석, 단지내 도로 등 공동시설의 개.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올해안에 지원 신청을 받아 내년 1월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 단지를 결정합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검사가 2015년 1월로 유예됨에 따라 공동이용시설 가운...
이상석 2013년 11월 13일 -

R]온 가족이 장애..캄캄한 일상
◀ANC▶ 앞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 부부가 두 아들마저 뇌병변과 시력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이 가족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49살 이홍섭씨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곳입니다. 기저귀와 유모차..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민주당 "균형발전에 충실한 대안 마련해야"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균특법 개정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해소라는 근본 취지를 망각한 것으로 차라리 '지역생활권 지원법'으로 명명하는 게 더 타당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개정안이 지방의 의견이 무시된 ...
서성원 2013년 11월 13일 -

검찰, 노조운영 개입 혐의로 KEC 4명 기소
검찰이 노동조합 운영에 개입하려 한 혐의로 구미의 반도체업체 KEC의 사측 관계자 4명을 기소했습니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에 따르면 대구지검 김천지청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KEC 이모 기획조정실장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실장 등은 '직장폐쇄 대응방안', '인력구조조정 로드맵' ...
이상석 2013년 11월 13일 -

음주뺑소니, 폭행 혐의 미군 오늘 재조사
음주 뺑소니에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의 재조사가 오늘 오후 이뤄집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23살 A상병 등 미군 4명을 소환해 미국 측 정부대표와 통역 입회 하에 지난 8일 새벽 대구 남구 도심에서 발생한 음주운전과 사고, 피해차량 운전자 폭행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입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혐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40대, 지하철 2호선 투신...15분간 운행 중단
오늘 오후 12시 반 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에서 40살 강모 씨가 선로로 뛰어들면서 영남대역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에 치여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영남대역 방향 지하철 운행이 15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과 역사 내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 -

유명시인 교사 '제자 성추행' 본격 수사
유명시인이자 중학교 교사의 제자 성추행의혹과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은 피해 여학생과 교사 등을 상대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피해자 가족들이 사건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수사에 응하지 않고 있어 피해사실을 밝혀내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설득해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대구시 교육...
한태연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