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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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 잦아
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가 잦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 동안 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는 연 평균 2천 200건이 접수됐고, 최근 들어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해 상품권을 샀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잦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 구제가 이뤄진 500여 건을 분석했더니 '사업자가 돈을 받고도 상품권을 ...
권윤수 2013년 09월 17일 -

구미갑 재선거 실시 어려울 듯
다음달 30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때 구미갑 지역에서는 사실상 선거가 실시되지 않게 됐습니다. 지난 18대 총선때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구미 갑 심학봉 국회의원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이 오늘까지도 잡히지 않아 다음달 30일 재선거는 사실상 불가능...
이상원 2013년 09월 17일 -

19일과 20일 공원묘지까지 시내버스 연장운행
대구시가 성묘객들을 위해 추석 당일인 오는 19일과 20일에 공원묘지까지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합니다. 연장 운행 기간은 오는 19일과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이고, 시내버스 427번과 730번이 동명면이나 가산면,지천면 일대에 있는 공원묘지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대구시는 "당일 교통 여건이 수시로 변할 것으...
서성원 2013년 09월 17일 -

수돗물 공급차질없도록 상수도본부 비상근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추석 연휴에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 비상근무를 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에 지역 사업소별로 급수민원 처리팀과 도로 누수 긴급 복구팀을 24시간 비상 대기시키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이 불편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수장과 정수장,배수지 가압장 같은 각종...
서성원 2013년 09월 17일 -

대구,추석연휴에 비상 방역 대책반 가동
추석 연휴 귀성객의 이동과 해외 여행객의 증가로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구시가 비상 방역 대책반을 가동합니다. 대구시의 비상 방역 대책반은 질병관리본부,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성원 2013년 09월 17일 -

추석 연휴 앞두고 도심 곳곳 붐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전통시장과 동대구역 등지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전통시장은 추석 제수용품을 장만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도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몰리면서 전통시장 주변으로는 교통정...
양관희 2013년 09월 17일 -

R]추석 맞이 다양한 민속놀이,문화행사 풍성
◀ANC▶ 사실상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연휴가 길어서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여] 민속놀이와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열린다고 하니까 가족과 함께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구에서 각종 문화행사와 전시회, 체험마...
박재형 2013년 09월 17일 -

앞산서 실족사 추정 백골상태 시신발견돼(n/v)
어제 오후 4시 10분 쯤 앞산 8부 능선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약초를 캐던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시신이 백골 상태였으며 등산 도중 실족한 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그동안 접수된 실종신고를 확인하는 등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은혜 2013년 09월 17일 -

맑고 낮 기온 30도 넘어..추석연휴 대체로 맑아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9도, 포항 17.1, 영천 12.8, 안동 13.4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등 26도에서 31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는 당...
도성진 2013년 09월 17일 -

달서경찰서장, 15년전 정 양 사망사고 유족에게 사과
15년전 구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검찰 조사 결과 여대생이 집단 성폭행당한 뒤 피신하다가 벌어진 것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해 대구 달서경찰서장이 오늘 오후 유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경찰은 김 서장이 정 양 가족 4명에게 당시 경찰 수사가 미흡했던 것에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3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