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가 잦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 동안 상품권 관련 소비자 피해는
연 평균 2천 200건이 접수됐고,
최근 들어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해
상품권을 샀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잦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 구제가 이뤄진 500여 건을 분석했더니
'사업자가 돈을 받고도 상품권을 안 준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고, '유효기간으로 사용 제한',
'폐업이나 계약 해지로 사용 불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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