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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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일만항 이용률 높이기 위해 연구용역
경상북도가 포항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업들이 영일만항을 이용하면 어떠한 선순환 효과가 발생하는지 객관적인 수치와 데이터로 입증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기업 물류 수요의 90% 이상을 부산항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영...
이규설 2013년 11월 14일 -

도재영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취임/vcr
도재영 대한전문건설협회 제 10대 대구광역시회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상하수도 설비 업체 주식회사 웅진기업 대표이사인 도재영 신임회장은 발주부서와의 협력을 강화해 관급물량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업계 자율성 확보를 위해 하도급 관련 법령과 조례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3년 11월 14일 -

울릉관문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새단장
울릉도 도동시가지와 여객선터미널을 잇는 인도교가 새로 생기는 등 울릉도의 관문인 도동항 여객선터미널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여객선 터미널 정비사업에는 국비 140억원이 투입됐으며, 특히 길이 80m, 폭 4.5m의 보행자 전용다리가 생기면서 터미널 혼잡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인도교를 따라 ...
이규설 2013년 11월 14일 -

성추행 교사 학교 재단 징계 착수
제자를 성추행 한 의혹을 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 작가겸 모 중학교 교사가 직위해제됐습니다. 학교 재단은 시교육청이 해당 교사에 대해 중징계 통보를 해옴에 따라 징계 사안으로 판단해 학교장에게 징계를 요구했고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재단측은 다음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교원 5명과 이사 4명이 ...
금교신 2013년 11월 14일 -

5천억원대 가짜휘발유 제조판매 27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수 천 억원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공급총책 40살 강모 씨 등 27명을 검거해 13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최근까지 솔벤트와 시너를 섞은 가짜휘발유 2억 4천 800만 리터, 시가 5천억원 어치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유흥주점 돈 뜯은 보도방 주인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고용한 유흥주점 업자들에게 합의금이 필요하다고 윽박질러 돈을 챙긴 혐의로 27살 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보도방을 운영하는 송 씨는 지난 6월 대구 수성구 두산동 한 유흥주점에서 "미성년 접대부의 부모가 합의금을 원한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업주 28명에게서 50만원에서 70만원씩 모...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음주 뺑소니,폭행 혐의 미군 진술거부..추후 재조사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차량 운전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 일부가 진술을 거부해 조사가 연기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뒷좌석에 타고 있던 주한미군 2명에 대한 조사는 이뤄졌지만,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에서 운전을 한 23살 A상병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상병은 심리적인 불안을 이...
김은혜 2013년 11월 14일 -

R]시제품 제작 쉽게 한다
◀ANC▶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의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시제품을 만드는 일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설계로 구체화하고, 이를 모형으로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해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태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장애인 단체에서 일을 하던 정운대 씨는 장애인들이 수영에 친숙해지도록 도와...
이태우 2013년 11월 14일 -

66조원대 위조 외화,채권 등 제조,밀반입 11명 검거
66조원 상당의 위조 외화와 채권 등을 제조,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수 조원 상당의 채권을 위조한 혐의로 50살 정모 씨와 위조된 화폐를 외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62살 이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이를 유통시킨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0살 정모 씨 등 제조책 2명...
김은혜 2013년 11월 14일 -

북구 상가주택화재 2명 다쳐
오늘 새벽 4시 38분쯤 대구시 북구 고성동 3층 건물의 1층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80 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400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1층에 세들어살던 55살 박 모씨와 부인 52살 이 모씨가 불을 끄려다 이마와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
이상원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