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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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 축산농민 상대 상습사기범 구속
경주경찰서는 정부 보조금을 받아 갚겠다며 축산농민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일정한 직업이 없는 39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작년 12월 영주에 사는 축산업자 김모씨에게, 2천150만원을 주면 사료지원 정부 보조금을 받아 원금은 3일 안에 갚고 사료용 톱밥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기는 등, 최...
정윤호 2013년 09월 11일 -

R]3천 50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ANC▶ 해외에 서버와 운영사무실을 두고 모집회원 만 2천명을 상대로 3천 500억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과 상습도박자 등 41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에 적발된 단일 조직 규모로는 역대 최대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구속된 42살 강모 씨를 비롯해 도박사이트 운영자, 대...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약초 캐러 입산한 60대 숨진채 발견
오늘 아침 9시 반쯤 고령군 덕곡면 옥계저수지 근처 산 중턱에서 61살 황 모 씨가 숨진채로 발견됐습니다. 황 씨는 지난 9일 약초를 캐러 산에 갔다가 실종된 지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9월 11일 -

모금회,추석맞아 저소득층에 성금,물품 지원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성금과 물품이 지원됩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층 주민 만 2천 여명과 노숙인 등에 이웃사랑성금으로 모금된 4억 7천여 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또, 아동과 노인, 장애인이 생활하는 복지기관 25곳에 성금 2천여 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모금회는 이달 ...
김은혜 2013년 09월 11일 -

중기청, '수출지원협의회' 열어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이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수출지원 유관기관들과 함께 '수출지원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번 회의는 중소기업들이 경영 위기에 발빠르게 대응해 수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이 긴밀하게 협조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중소기업청과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합동무역촉진단 파견...
권윤수 2013년 09월 11일 -

귀가 여성 뒤따라가 성추행..20대 검거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성추행 한 혐의로 2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4시 20분 쯤 경산시에 있는 골목에서 귀가중이던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성추행하고 넘어뜨리는 과정에 다치게 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주변의 CCTV를 분석해 수 백미터 떨어진 곳...
도성진 2013년 09월 11일 -

영천 폐유정제공장 화재 정밀감식 벌여
어제 저녁에 발생한 영천 폐유정제공장 화재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영천경찰서는 감식을 하는 한편, 사고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들을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어제 저녁 7시쯤 영천시 금호읍의 한 폐유정제공장에서 났는데, 이 불로 공장 사무실과 건물 밖 저장소에 보관중이던 폐유 드럼통 수백개가 불에 완...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직접적인 간통 증거 없어도 부부 의무 못하면 이혼
직접적인 간통 증거가 없더라도 부부사이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채 남편이 다른 여성과 장기간 교제를 했다면 이혼 사유가 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가정법원은 남편이 가정에 소홀하고 다른 여자와 교제를 한다는 이유로 A씨가 남편 B씨를 상대로 신청한 이혼 소송에서 B씨는 A씨와 이혼하고 위자료 2천만원을 지급...
금교신 2013년 09월 11일 -

청첩장 문자발송 스미싱 사기 일당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특정 다수의 스마트폰에 '청첩장' 문자를 보낸 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통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30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일당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중국에 있는 조직책으로부터 얻은 개인정보를 이용해 무작위로 청첩장 문자를 발송하는 수법으로 지난 5월부터 최근까...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음주 도벽 40대 징역 4년
대구지방법원은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기소된 41살 류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류씨가 술만 마시면 도벽이 생긴다는 점을 스스로 잘 알면서도 결국 술을 마셔 심신 장애를 자초한 만큼 심신미약으로 형량을 줄여 달라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
금교신 201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