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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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칼에 찔려...경찰 용의자 추적중
대구 달성경찰서는 사귀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도망간 30살 홍 모 씨를 ?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화장품가게에서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말다툼을 하다 29살 강 모 씨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뒤 도망간 홍 씨를 뒤?고 있습니다. 강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양관희 2013년 11월 08일 -

40대 여성 사망사건, 아직 용의자 행방 묘연
40대 여성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숨진 김씨와 사귀던 성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공개 수배했지만 아직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수배전단지 8만장을 전국에 배포하고 포상금 500만원을 내걸었지만 아직까지 유력한 용의자인 성 모 씨와 관련된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습...
양관희 2013년 11월 08일 -

대구,달성습지 탐방나루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가 달성습지 탐방나루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습지 기능 복원과 생물 서식환경 개선, 생태체험·교육현장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본 계획안을 마련했는데, 특히 달성습지를 생물권 보전지역 이론에 따라 핵심·완충·전이 지역으로 구분해 복원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
서성원 2013년 11월 08일 -

만평]대법원 결정 어떻게 될까?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구미갑 지역구의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에 대한 대법원 최종심이 오는 14일로 날짜가 잡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심학봉 새누리당 구미갑 국회의원,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법원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
이상원 2013년 11월 08일 -

고금리 무등록대부업자 30여 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급전을 빌려 준 뒤 최고 470% 상당의 이자를 받은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무등록대부업자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0살 이모 씨에게 100만원을 선이자 7만원을 떼고 빌려준 뒤, 매일 3만원씩 40회나 이자를 받아 470%의 이자를 챙기는 등 전통시장,영세...
김은혜 2013년 11월 08일 -

만평]요양시설에서 매 맞는 노인들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할머니가 요양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드러나 전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요양원이 피해 할머리를 7시간 넘게 방치하고 사건을 은폐하려했던 것으로 더 충격을 주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시노인보호전문기관 석용규 관장,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일지에 기록해야하는...
도성진 2013년 11월 08일 -

주택 화재...40대 남성 사망
어제 오후 5시쯤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이 집 1층에 세들어 살던 44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오늘 새벽 1시 반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산화탄소 과다 흡입으로 숨졌다는 병원 측 진술 등 타살로 보이는 흔적은 없지만 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
양관희 2013년 11월 08일 -

정부보조금 비리사범 석달간 18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부터 석달동안 농수축산, 보건 복지분야 등에 지원되는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비리를 집중단속해 54건에 비리사범 182명을 검거해 4명을 구속하고,178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부정수급한 74억원은 행정기관이 환수하거나 보조사업을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비리 유형별로는 농촌지역 영농활성...
한태연 2013년 11월 08일 -

차량털이범 잇따라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5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산격동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개인택시 5대의 유리창을 파손한 뒤 50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33살 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도 지난 9월 28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대명동 한 빌라 주차장에 문이 잠기기 않은 채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10만원을 훔...
김은혜 2013년 11월 08일 -

서류조작해 국고보조금 타낸 어린이집 원장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시간제 교사를 정식교사로 허위로 등록한 뒤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모 어린이집 원장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대구시 각산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동안 시간제교사를 정식교사로 허위로 등록한 뒤 교사에게 지급되는 급여 명목의 국...
김은혜 2013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