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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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 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열려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손을 잡고 '도농 상생 한우 소비 촉진 행사'를 엽니다.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데, 수능일에 맞춰 수험표를 갖고 오면 사은품을 주는 행사도 열립니다. 이밖에도 행사...
서성원 2013년 11월 07일 -

대구 10개 기업 기관,가족친화기업 인증
대구지역 10개 기업·기관이 여성가족부의 '가족 친화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곳은 대구시청과 대구 남구청, 대구도시철도공사, 대성에너지 등으로 다음 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증서를 받습니다. '가족 친화 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으로 직원들은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은 생산성을 ...
서성원 2013년 11월 07일 -

대구과학대, CGV대구에 브랜드관(사진)
대구과학대학교가 영화관 CGV(씨지비) 대구점에 홍보관을 개설했습니다. 대구과학대는 CGV 홍보관에서 졸업작품 전시회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무료시력검사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영화표를 예매할 때 접속하는 예매 사이트와 티켓, 영화관 입구 등지에 학교를 홍...
윤태호 2013년 11월 07일 -

원대가구골목 착한골목 7호 가입
대구 서구 원대 가구골목 상가들이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달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구 서구에 잇는 원대가구골목 상가 50여 곳 가운데 40곳이 매달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착한골목 7호로 선정하고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착한골목은 지난 4월 동인동 찜갈비골목이 1호로 가입...
김은혜 2013년 11월 07일 -

구미시, '낙엽 밟는 거리' 6곳 지정
구미시는 오는 20일까지 '단풍이 좋은 낙엽 밟는 거리' 6곳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아름다운 단풍, 낙엽거리로 지정된 곳은 중앙로의 중국단풍·은행나무 거리, 금오산의 메타세쿼이아 길, 광평동 철로변 플라타너스길, 신시로 방송국앞과 박정희로 느티·벚나무거리, 시청 후문의 은행나무거립니다. 구미시는 이 기간동안 낙...
이상석 2013년 11월 07일 -

R]화장실 창문만 노린 황당 도난사건
◀ANC▶ 경제가 정말 어렵긴 어려운 모양입니다. 가정집 화장실 창문까지 뜯어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의 한 주택가, 이 동네 수십 가구에서 골목길 쪽으로 나 있는 화장실의 창문이 모조리 뜯겨져 나갔습니다. 피해를 당한 집에서는 유리나 ...
양관희 2013년 11월 07일 -

R]우후죽순 요양시설..매 맞는 노인들
◀ANC▶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발생한 80대 치매 노인 폭행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요양시설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관리는 허술해 이런 일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고령화 시대의 그늘, 요양시설의 실태를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대구시 북구의 한 요양...
도성진 2013년 11월 07일 -

경주 동궁원, 2013 경상북도 건축대전 수상
경주 동궁원이 '제5회 경상북도 건축대전'에서 초대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동궁원은 신라시대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대규모 버드파크로 최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건축물 건립을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기영 2013년 11월 07일 -

학교 폭력 피해자에 교육청도 배상 책임
학교폭력 가해 학생은 물론 부모와 교육청도 손해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부는 학교폭력피해 학생측이 가해 학생과 부모,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해 학생에게 위자료로 485만원, 부모에게 각 70만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 학생들의 폭력으로 ...
금교신 2013년 11월 07일 -

40대 여인 살인사건 공개수사로 전환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한 실종 신고 한 달만에 숨진채 발견된 40대 여인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유력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6일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숨진채 발견된 45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용의자로 59살 성 모 씨를 공개수배한다면서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
한태연 2013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