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29호 성덕대왕신종이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시는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 5천만원 등
15억원을 들여 내년말까지
성덕대왕신종 복제품을 만들고
노동동 옛 경주시청 터에 설치해
주요 행사가 있을 때 타종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은
훼손 우려로 타종이 중단된 채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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