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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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주말에도 이어져
어제 시작된 '2013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주말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중앙로 거리 곳곳에서는 블루존,핑크존과 같은 색깔별 명칭을 붙여 뮤지컬,음악,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고, 중앙로와 동성로 일대에서는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컬러풀 퍼레이드도 펼쳐집니다. 한편 내일 오후 1시...
박재형 2013년 10월 12일 -

R]에너지시리즈(1)대구를 신재생에너지 도시로
◀ANC▶ 대구문화방송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세계 에너지총회를 계기로 원자력이나 화력에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에너지 정책의 한계를 짚어보고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기획 뉴스를 시리즈로 집중 보도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신재생에너지가 왜 중요한지, 대구의 신재생에너지 현주소는 어떤지 짚어보...
윤영균 2013년 10월 12일 -

시내버스 팔공3번, 토요일에도 운행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만 운행하던 시내버스 팔공 3번이 오늘부터 토요일에도 운행됩니다. 해마다 3월부터 11월 말까지 운행돼 온 팔공 3번은 동명에서 출발해 파계사와 수태골,동화사를 거쳐 갓바위까지 오가는 노선으로 운행일은 일요일이나 공휴일이던 것이 이번에 토요일이 추가됐고, 배차 간격은 40분입니다. 대구시는 ...
서성원 2013년 10월 12일 -

클릭R]삼성 라이온즈, 정규시즌 3연패의 원동력!
◀ANC▶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뜨겁게 펼쳐지고 있는 요즘, 지역 연고팀 삼성 라이온즈는 경기들을 지켜보며 가을의 전설을 구상하고 있는데요, 오늘 클릭스포츠에서는 프로야구 단일리그 사상 최초 정규시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삼성의 원동력을 짚어봅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시즌 초반부터 꾸준...
석원 2013년 10월 11일 -

만평]느슨한 감시가 화를 불러
지난달 23일, 경찰관 2명이 숨지는 등 큰 피해를 냈던 대명동 가스폭발사고는 가스배달업체가 용량을 속여 팔려고 불법으로 가스 충전을 한 게 원인이라는 경찰 수사결과가 나왔는데요, 이창영 대구 남부경찰서 형사 5팀장 "이 사고 이후 충전소에 충전을 맡기는 가스용기 수량이 늘었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 라며 그동...
김은혜 2013년 10월 11일 -

일조량 늘리면 거베라 품질 향상
일조량이 부족한 겨율철에 거베라 재배시설에 보광등으로 일조량을 늘리면 품질이 좋아지고 수량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거베라 재배시설에 메탈할라이드램프나 고압나트륨램프를 식물체에서 1.5m 높이에 설치해 겨울철동안 하루 4시간씩 비춘 결과 수량이 34%나 늘어났고 품질도 좋아졌다...
조동진 2013년 10월 11일 -

수협, 가을철 어선사고 예방 특별대책 마련
수협은 가을 성어기를 맞아 어선사고예방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수협은 연말까지 지자체·선박검사기관 등과 함께 어선 발전기와 전기시설 등을 점검하고 특히 화재 위험이 높은 오징어 채낚기 어선에 화재감지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1인 조업 어선 등 소형 어선에 구명조끼 5천500벌을 보급할 계획입니...
이규설 2013년 10월 11일 -

R]직영 전환후 불편 가중
◀ANC▶ 지난해말 포항 시민볼링장이 민간위탁에서 포항시 직영으로 바뀌었는데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설을 고쳤지만 수익성도 나빠지고 이용자들의 불편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잡니다. ◀END▶ 지난해 11월 포항시가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한 시민볼링장. 법정 다툼으로 6개월만에 문을 열었고 포항시가 ...
박상완 2013년 10월 11일 -

만평]대구시 공직사회 고인물이 되면..
순회 국민과의 대화 전국 순회 일정차 최근(8일) 대구를 방문한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구시 공무원사회에 오랫동안 무사안일주의가 팽배해있다며 책임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는데요. 천호선 정의당 대표(서울말씨) "건전한 경쟁과 견제가 오랫동안 없게되면 그 지역의 정치,행정은 부패...
이상원 2013년 10월 11일 -

R]키울수록 손해..열곳중 한곳 사육포기
◀ANC▶ 최근 소값 하락과 사료값 부담 등으로 한우농가 10곳 중 1곳이 폐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송아지 생산을 담당하는 소규모농가의 폐업 신청이 많아 한우 사육기반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안동시 풍산읍에서 한우 70여 마리를 키우는 이헌성씨는 최...
김건엽 201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