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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생명 끝난 '익선관'
지난 2월 경북대의 한 교수가 세종대왕이 집무를 볼 때 썼던 모자 익선관으로 추정된다는 유물을 공개해 비상한 관심을 끌었는데. 아 글쎄 전문가의 분석 결과 세종대왕의 것이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지 뭡니까? 당시 유물을 공개했던 경북대 국문과 이상규 교수, "실망스럽습니다. 탄소 연대 측정을 해보니까 임진왜...
윤태호 2013년 10월 07일 -

내일 서구,북구 일부지역 흐린 수돗물 나올 듯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대구 서구와 북구 일부지역에 흐린 수돗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흐린 수돗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서구는 비산 5동과 7동, 원대동,상중이동,평리6동, 북구는 노원동과 고성동,칠성동, 침산 1,2,3동 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계 조정 작업으로 내일 밤 10시부터 모레 새...
서성원 2013년 10월 07일 -

철도 폐선부지 지자체 무상사용 법안 발의
국유재산인 철도 폐선부지를 지자체가 무상으로 대부, 양여할 수 있도록 '철도산업기본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은 "지자체가 철도 폐선부지를 사용하려면 국유재산법에 따라 한국철도공단에 임차료를 내거나 부지를 사들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개정 이유를 ...
이정희 2013년 10월 07일 -

세종시-신도청 5축 고속도로 '첫 발'
세종시와 경북 신도청을 잇는 것을 뼈대로 충남 보령과 경북 울진을 연결하는 동서 5축고속도로의 사전 조사비 예산이 사업구상 이후 처음으로 반영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내년도 기획재정부 최종 예산심의에서, 기본계획 사전조사비 1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복지예산 확대로 신규 SOC사업 예산이...
홍석준 2013년 10월 07일 -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라 시도 대책마련
제 24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따라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대책회의 등을 열고 태풍의 진행 상황에 따라 단계 별로 대응하기로 하고, 시·구·군에도 '풍수해 재난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 등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취약지구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
서성원 2013년 10월 07일 -

도난차량 검거율, 전국 평균보다는 높아
대구와 경북경찰청의 차량 도난사건 검거율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지난해 지방경찰청별 차량 도난 사건 발생·검거 현황을 보면 대구는 566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41.7%인 236건을 검거해 검거율이 16개 시·도 경찰청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경북은 ...
서성원 2013년 10월 07일 -

경북경찰청, 마약류 사범 206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9월 말까지 마약류 사범을 단속해 206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필로폰 사범 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양귀비 사범 73명, 대마 사범 41명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필로폰 5.21g과 양귀비·대마 만 6천 여 주, 대마초 99g을 압수해 폐기처분했...
한태연 2013년 10월 07일 -

재실서 도박판 벌인 남녀 29명 검거
고령경찰서는 제사를 지내는 재실에 도박장을 만든 혐의로 60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도박을 벌인 혐의로 남녀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경북 고령군 쌍림면 모 재실에서 한 차례 최저 만원에서 최고 10만원을 걸고 수 십 차례에 걸쳐 이른바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한태연 2013년 10월 07일 -

최근 10년간 섬유 공장용지 면적 크게 감소
최근 10년 간 섬유 의복 업종의 공장 용지 면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 사이에 음식료, 목재종이, 석유화학, 철강, 기계, 전기전자 등의 공장용지 면적은 모두 늘었지만, 섬유 의복 업종은 20%나 줄어든 것으...
서성원 2013년 10월 07일 -

대구 남구, 주택가 가스폭발사고업체 고발
대구시 남구청은 지난달 발생한 주택가 가스폭발사고와 관련해 해당 사고업체를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남구청은 해당 업체가 애초 사업 허가를 받은 장소인 남구 대명9동이 아닌 대명 6동 사무실 앞에 가스 운반 차량을 세워둔 점과 빈 가스용기들을 이 사무실 앞에 보관한 점 등...
한태연 2013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