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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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태풍 피해 없고, 오히려 봄가뭄에 도움
◀ANC▶ 태풍 '다나스'가 대구와 경북지역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오히려 경북지역 댐 저수율이 높아지면서 내년 봄 가뭄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전 지어진 군위댐입니다.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면서 밤사이 5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S/U]...
한태연 2013년 10월 09일 -

경주시, 양성자가속기 예산 2백억 편성
경주시는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기반 조성에 2백억원을 올해 1차 추경예산에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부족분 225억원은 내년 예산에 반영되거나 더 미뤄질 전망이어서, 연구원 숙소동과 진입도로 나머지 구간의 완공은 2-3년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방폐장특별지원금 3천억원을 모두 써버린 경주시로서는 추가 재원 확보가...
김기영 2013년 10월 09일 -

R]드라마 강철왕 13억 날려
◀ANC▶ 드라마 강철왕이 1년 가까이 표류하는 가운데 제작이 불발될 경우 포항시가 13억원의 손실을 떠안게 됐습니다. 더구나 세트장이 착공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항시가 규정을 어기고 제작사에 공사 잔금을 서둘러 지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드라마 강철왕 제작을 ...
김형일 2013년 10월 09일 -

R]중계차-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ANC▶ 제 24호 태풍 다나스가 동해 먼바다로 진출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도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중계차 연결해 밤 사이 태풍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대구 신천둔치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 바람이 거의 불지 않고 비도 그친 상태여서 태...
박재형 2013년 10월 09일 -

10/9 투데이 게시판
(행사) * 2013 어쿠스틱 카페 가을투어 /오후 7시 30분,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 두목회 10월 시민 특강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범어빌딩 701호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98회 정기 연주회 /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계명대 동산병원 /10월 11일 오후 1시 30분 계명대 동산병원 3층 마펫홀
심병철 2013년 10월 09일 -

만평]약자의 설움
구미 옛 금오공대 운동장 터에 구미경찰서를 이전하기로 한데 대해 금오공대 교수들이 당초 취지에 어긋나는 말도 안되는 처사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고, 총학생회도 국회의원과 구미시장의 결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지 뭡니까요.. 금오공대 교수회 최낙렬 의장(서울말) "남의 집 마당에 들어오면서 협의 한번 했었...
윤태호 2013년 10월 09일 -

후쿠시마 사고,우리나라 바다에 영향 없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9월에 우리나라 최남단 해역의 동중국해 4곳과 울릉도 부근 2곳의 바닷물을 분석한 결과 후쿠시마 사고가 아직까지 우리나라 해역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14개 지방방사능측정소에서 8월과 9월에 채집한 빗물과 공기 중 부유진을 분석한 결과도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장성훈 2013년 10월 09일 -

만평]문희갑 전 시장, 정치하는 것 아니다?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나무심기 시민모임을 결성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게 아니냐는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는데요. 이에 대해 문희갑 전 대구시장, "저는 사리가 분명한 사람입니다. 정치하려면 직접 나서면 되지, 소인배처럼 뒤에...
한태연 2013년 10월 09일 -

탈리아비니 콩쿠르에 대구오페라축제 상 제정
세계적인 성악 경연대회인 페루치오 탈리아비니 국제 콩쿠르에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상'이 제정됩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탈리아비니 국제 콩쿠르 조직위원회와 교류 협약을 체결하면서 콩쿠르에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상을 제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
윤태호 2013년 10월 09일 -

시아버지가 며느리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해
시아버지가 부양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던 며느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며느리 36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6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자신의 부양 문제로 시아버지 김씨와 며느리 박씨가 심한 갈등을...
윤영균 201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