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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산내 외칠교 새로 건설

입력 2013-12-01 17:23:20 조회수 1

지난해 태풍 '산바'때 붕괴됐던 경주시 산내면
외칠교가 새로 건설됐습니다.

최근 준공식을 가진 외칠교는
길이 105미터, 너비 9.5미터이며,
주민의 통행 편의를 위해
접속도로 4백여미터도 함께 새로 정비됐습니다.

당초의 외칠교는 낙동강 상류지역인
동창천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작년 9월 제16호 태풍 '산바'때 붕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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